근 to the 황

저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로션을 짰는데 똥처럼 나왔다던가, 벽시계 건전기를 갈고 다시 걸때 낑낑 뎄던것이 특별하다면 특별한 일이었달까요?.................

가,각설하고(...;)
요즘 저답지 않게 바쁘게 지냈습니다^.~
금요일에는 한국에서 물건이 왔고, 토요일엔 대청소를 했으며 토요일 새벽엔 아빠가 여행에 돌아오셨고, 어젠 볼링 및 식사를 하는 등 여가시간을 보냈습니다ㅋㅋ

덕분에 운동은 이 삼일중에 하루 밖에;;;
더군다나 어제는 오랜만에 밖에서 훠꿔(중국식 신선로)를 잔뜩 먹어서 살이 보기 좋게 올라버렸어요*-_-*

아빠가 계셔서 전처럼(하루 12시간ㅋㅋㅋ) 컴퓨터를 오래 할수없습니동ㅠ...
그래서 포스팅이 아빠가 한국에 돌아가실때까지 뜸할듯 싶어요;ㅁ;...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by 리씨 | 2009/11/02 16:28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