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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찔것 같은 느낌이었..
by 리씨 at 00:12 그래도 찝미다.(뽈뽈.. by 뼈긁는좀비 at 07/24 역시.........-_-.. by 리씨 at 07/23 후후후...뼈긁은좀비님.. by 리씨 at 07/23 부,부럽습니다아-_ㅠ... by 리씨 at 07/23 여... 여자라면.... by ananas at 07/23 여자라면..여자라면... by 뼈긁는좀비 at 07/22 남자지만 머핀을 만드는 .. by 유클리드시아 at 07/22 냉면에 대한 모독이죠! 흥!.. by 리씨 at 07/22 마구 달라붙어서 걱정입.. by 리씨 at 07/22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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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손님과 함께 술한잔 하려고 밤 늦게 만났는데...
장춘이 정말 갈때가 없어요-_-.. 다 거기서 거기라..;; 원래는 오빠네(술집 입니다;)로 가려다가 손님이 없어서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상하게도... 손님이 너무 없어도 들어가기 싫잖아요-_-(나만 그런가?-_-;;;) 그래서 간곳이 왕대포(이름은 어디서나 있을만한 포스ㅋ)... 장춘에 산지 3년이 다되가는데 처음 가봤습니다.. 같이간 분들이 모두 신기해 하시더라구요..(장춘엔 술집이 얼마 없거든요;;) ![]() 밤 늦게 갔더니 사진이 너무 어둡죠? 생각보다 가게는 작은 편 이었습니다.. ![]() 장사가 잘 되는 집이나 맛집 같은 경우 벽에다 저렇게 낙서를 하던데... 조금~ 기대기대(그런데 하도 데여서;;) ![]() ![]() 옛날 불량식품을 주네요? 이게 얼마만에 보는 아폴로야~~ㅋㅋㅋㅋ 모두 아폴로는 잘 아실듯?ㅎㅎ 저는 아폴로 빼고 잘 모르겠더라구요-ㅁ-;; 제 시대(...)땐 구운 쫄쫄이랑 빨간 빨대같은 쫄쫄이가 유행이었었는데~ 아! 매콤한 쥐포도 잘 먹었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학교 앞에 닭꼬치 집이 있었는데..굉장히 싸고 맛있었어요~ 하나에 200원 인가?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왠지 닭이 아니었었던것 같이도 하고;;(도데체 무슨 부윈지 모르겠다능;;) 그리고 엄청 비위생적이어서 지금 먹으라면 왠지 꺼름직-_-;; 소스가 맛있어서 얘들이 닭꼬치 하나만 시키고 소스찍어서 빨아먹고 빨아먹고 그랬었거든요;;(공동으로 쓰는 소스라;;) ![]() 주문한 불족발이 나왔습니다~(얘기 하느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능ㅋ) 그,그런데, 이거 맵다고는 오면서 들었지만 매워도 너무 매워!!!!!!!!!!!!!!!!!!!!!!! 고춧가루를 얼마나 집어 넣은......!! 태국 쥐똥고추를 섰나?-_-; 먹는 내내 땀이 삐질삐질 콧물이 질질(...)............ 결국.... ![]() 원래 누룽지탕 같은건 돈이 아까워서(...) 안 시키는데 안 시킬수가 없었어요;; 그,그런데 누룽지 탕이 뜨겨워서 혀가 더 얼얼~~-_-;;; 불 족발이 맛있진 했지만 심하게 매워서 안습-_-ㄷㄷ 하지만 그 밤에 먹었는데도 살이 안 찔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ㅋ
여자라면 머핀쯤은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근데 저희집에는 오븐이 없어서 아는 언니집에 가서 만들었어요.. 재료가 다 있다니 몸만 오면 된다네요~ 거의 처음해보는 베이킹이라 기대가 컸습니다... ![]() 밀가루 같은걸로 만드는거 아니었나?-_-; 언니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 재주 없다네요.............; 그리고 날흠 외국슈퍼에서 비싸게 주고 샀다고 하더라능... 뭐...아쉬운척 했지만(...) 손이 덜가서 좋았습니다ㅋ ![]() 큰볼에 머핀가루 넣고 우유넣고 계란넣고 섞으면 됩니다;; 검은건 블루베리에요.. 개인적으로 블루베리를 좋아하진 않지만 머핀은 좋아해서 기대기대♡(블루베리는 왠지 상한것 같은 맛이나서;;) ![]() 오븐이 의외로(?) 쓸데가 많아보이더라능~.. 스파게티도 해먹고 빵도 구워먹고ㅋ 그런데 열기가 밖으로 나와서 살짝 덥다는게 좀.... 겨울엔 쓰기 정말 좋을것 같더라구요ㅎ(그런데 다이어트 중에는 오븐이 없는게 더 나은것 같아요;;) ![]() ![]() 저게 양이 적어보였는데 작은컵으로 20개는 나오는것 같았어요.. 따끈따근하니 불루베리맛도 먹을만 했어요♡ ![]() 블루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은맛..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따끈따끈 갓 구워서 좋았어요.. 빵은 역시 갓 구운게 쵝오-_-bㅎㅎㅎ ![]() 중국도 오늘은 비가 왔답니다. 어제 까지만해도 푹푹 쪘는데, 오늘은 약간 쌀쌀 하네요^ㅁ^; 비오는 날엔 무슨 음식이 생각나세요?(비오면 음식 부터 생각나는 1人ㄷㄷ;ㅁ;..) 저는 짬뽕도 생각나고~ 부침개도 생각나고~ 뜨끈한 탕에 소주 한잔도 생각 납니다ㅎㅎ;; 그런데 짬뽕은 손이 많이 가서 귀찮고(짬뽕만들기), 부침개는 뜨거운 불앞에서 서있기 싫고... 술은 집에 없고-_-;... 집에 있는거라곤 라면이랑 해물 몇가지 밖에 없더라구요~(자취하는 사람은 거의 이렇죠~;;) 그래서 언니한테 오늘은 칼칼한 해물짬뽕 어때? 라고 물어 봤더니 당연히 call!!!!!!!!!!이라고ㄷㄷ 마침 식객에서 김래원이랑 남상미가 라면 끓여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엄청 맛있어 보이더라구요;;(저녁에 봤었는데 라면을 않 끓여 먹을수 없었더라능-_-;) 그래서 성찬이(김래원)가 끓이는 라면 레시피를 살짝~ 써봤습니다ㅎ ![]() ![]() 2.양배추와 양파는 채썰고, 3.파는 길쭉하게 썰고 마늘은 다집니다. 4. 숙주나물은 그냥 깨끗히 씻기만 하면 됩니다~ ![]() 위 사진 처럼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똥을 빼주시면 되는데요, 등 껍질 2칸정도 뒤에 이쑤시개를 찔러 넣어 똥을 빼주면 되요~ 그럼 실 처럼 샐긴 똥이 쏙~ 하고 빠져 나옵니다~(안 빼도 상관은 없겠지만 빼는게 좋겠죠?^ㅅ^;) ![]() 오목한 팬에 고추기름을 두른다음, 마늘을 볶아 향을 내주세요~ ![]() 새우머리와 몸통이 분리 될수 있으니 살살 볶아주세요~ㅎㅎ ![]() 재료가 싱싱하다면... 이건 빼주셔도 괜찮을듯해요.. ![]() 이때까지 볶아 주다가~(츄릅츄릅) ![]() ![]() 갑자기 왠 녹차잎이냐구요? 이게 바로 식객에서 본 방법인데요.. 라면에 녹차가루를 넣으면 국물을 더 개~운하게 해준데요ㅋ 저는 녹차가루가 없어서 녹차잎을 갈아서 사용했습니다-_-;; 어쨋든 녹차잎은 준비 하구요~ ![]() ![]() ![]() ![]() ![]() 너무 많이 끓이면 라면이 부니깐 조심조심~ ![]()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지금 이렇게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져요~-_ㅠ... ![]()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헤헤^ㅁ^/ 확실히 저번에 끓였전 짬뽕보다 손이 덜가서 좋더라구요.. 그럼 이제........ ![]() 캬! 역시 비오는 날엔 매콤한걸 먹어줘야 된다니 까요!!ㅎㅎㅎㅎ 속이 확~ 풀리는게 국물이 끝내줘요^ㅁ^b 어째 저번에 끓였던 짬뽕보다 더 맛있다능?-_-ㄷㄷㄷ ![]() 껍질 사사삭 까서 국물에 한번 푹 담갔다가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ㅎㅎ 언니님이랑 국물까지 박박 긁어 먹었어요-_-; 언니님께 왜 밥은 안했냐고 구박 받았습니다;ㅁ;... 역시... 왜 비오는날 매콤한 국물을 먹는지 알겠더라능~ㅎㅎ 그런데 오늘은 왠지 맛 평가가 오버스럽네요~-_- 하지만 그만큼 맛있었다능~^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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