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011년! 주절주절

이천십일년이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올해 촌가? 정한 올해의 미션중에 절반은 이루었고, 절반은 이루지 못했는데 이웃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나름 알찬 2011년이었던것 같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너무나 많은 일이 있어서 감당이 안됄정도로;; 2010년만해도 이렇치 않았던것 같은데;

어쨋든 2012년이 곧 다가오니 2012년표 미션이 있어야 겠죠?ㅋㅋㅋ

1.대학 졸업.
내년 6월에 졸업 하는데 무사히 논문 통과하고 학점 채워서 졸업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
졸업 못 할까봐 자다가도 벌떡벌떡 하는 일은 이제 그만 하고 싶어요ㅠ
학점 관리야 일학년 때부터 때려 치웠고ㅋㅋㅋㅋ 그냥 졸업이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취업
좁업하고 스스로 밥 벌어 먹으려면 돈을 벌어야죠!!!
일단 목표는 베이징이나 상하이로 취직 하는건데... 내년부터 차차 알아볼 계획입니다.
이거저거 수틀리면 그냥 한국 들어가서 알바라도 해야겠죠ㅠㅠㅠ

3.자격증 공부
우선 토익은 500점이 목푠데 저는 지금 아는거라곤 하이, 헬로우가 다인지라;;;아, 우선은 토익에 참가한다는 거에 의미를 둬야 되나(이놈은 글렀어-_-...)
bct(비지니스차이니스테스트)도 따야하고, hsk도 6급 300점이상이나 11급에도 도전해야 하고...
할일이 많네여...흑흑... 먹고 살기 힘들다ㅠㅠㅠㅠㅠ

4.다이어트
2010년도 최저 몸무게를 찍은 뒤, 2011년에 꾸준이 몸무게를 늘린 결과...지금은 참 말 할수도 없는 지경에...
그래서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2012년도에 다시 한번 최저 몸무게를 찍어 보고...가 아니라 유지하고 싶네요ㅠㅠㅠ
졸업사진&면접사진 찍어야지... 이 사람아ㅠㅠㅠㅠㅠㅠㅠ

5.연애
지금 그분이 아니어도 상관 없고(!!) 걍 쭉 연애를 유지하고 싶어요//
물론 기왕이면(!!!) 그분이랑 쭉 하는게 제일 좋겠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은 이정돈데(?) 참... 굵직굵직한 녀석들로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 이뤄져도 소원이 없을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동안 살아 온 결과(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제가 바라는건 시간이 아무리 오래 걸려도 꼭 이뤄지거나 반은 이뤄졌던 무지막지한 행운아 였거든요(그냥 기대치가 낮아서 끼워 맞은걸수도;;)
이래서 이번 년도에도 저 중에 한 3가지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소박히 기원해 봅니더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1년보다 더 나은 새해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빕니다!!ㅎㅎㅎ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