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운수좋은날!!내가 돈을 줍다니!!2009년은 살아있어!!
에헤라디요~에헤라디야~♬
20009년은 축복의 해구나~ 복이왔네~복이와~ㅎㅎㅎㅎ
제가 돈을 주었어욧~~~
2009년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대박의 해에요~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언니님의 심부름으로(...) 슈퍼에 간식을 사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어떤 아줌마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게 되었어요...
저는 그러려니~ 했는데, 왠지 눈치에 그 아줌마도 슈퍼에 가는듯 했습니다..
순간, 왠지 모르게 그 아줌마를 앞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죠..
그 아줌마를 앞지르고 기분좋은 마음으로(-_-) 코너를 도는 순간 폭죽찌꺼기들 사이로 살포시 올려져있는 20원짜리를 발견!!(한국돈으로 4700원정도..)
주위를 획획~둘러보곤 냅다 돈을 주워들었습니다!!
코너 바로 앞쪽에는 어떤 남자들도 있었고, 제가 앞지르지 않았다면 그 20원은 그 아줌마가 가지셨겠지요..
그 남자들도 굉장히 빠른속도로 그 코너쪽으로 오고있었고..
그아줌마는 제가 갑자기 길바닥에서 뭔갈 줍자 그냥 슬쩍~ 보고는 설마? 라는 눈빛을 보내는듯 했습니다..(살짝 아쉬워하는듯한 표정도 전 놓치지 않았어요!)
그 길로 바로 그아줌마와 슈퍼로 들어 간뒤에(역시 그아줌마도 슈퍼 가는 길이었음)
제 머리속에는 온통 20원생각뿐...
주는 돈은 빨리 써야 된다는 생각에 후딱 비싸서 그동안 사먹어보지 못한 초콜렛을 질렀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돈을 줍다니!!! 꿈도 안꾸고 잤었는데;;
그동안 비싸서 사먹지 못하던 뉴질랜드산 초콜렛..
무려 15원이 넘었던!!!!(3300원)
이렇게 은박 포장지에 싸여있습니다..
15원짜리 초콜렛은 무슨맛일까? 두근두근~ 페르로로쉐보다(제일 좋아함) 비싼 초코렛맛이 기대되는ㅋ
근데..
생각보다 초콜렛이 얋은듯한??(불안...)
역시 첫느낌이 별로여서 그랬을까요~
맛도 15원에 못 미치는 맛이었습니다만 공짜로 먹은 초콜렛이라 기분좋게 먹었습니다.(하지만 약간 못마땅)
아, 그리고 어쩐지 한국 초콜렛 투유맛이 났던;;
하지만 전 연초에 돈을 주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
겨우 4700원정도 였지만(슈퍼에서 돌아오는 길에 혹시나하고 폭죽더미를 뒤적뒤적;;;지나가던 여자는 나를 힐끔힐끔;;;쿨럭;)
이게 왠 횡재?? 2009년!! 자신있습니다!! 하하하하핫-ㅁ-!!!
20009년은 축복의 해구나~ 복이왔네~복이와~ㅎㅎㅎㅎ
제가 돈을 주었어욧~~~
2009년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대박의 해에요~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언니님의 심부름으로(...) 슈퍼에 간식을 사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어떤 아줌마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게 되었어요...
저는 그러려니~ 했는데, 왠지 눈치에 그 아줌마도 슈퍼에 가는듯 했습니다..
순간, 왠지 모르게 그 아줌마를 앞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죠..
그 아줌마를 앞지르고 기분좋은 마음으로(-_-) 코너를 도는 순간 폭죽찌꺼기들 사이로 살포시 올려져있는 20원짜리를 발견!!(한국돈으로 4700원정도..)
주위를 획획~둘러보곤 냅다 돈을 주워들었습니다!!
코너 바로 앞쪽에는 어떤 남자들도 있었고, 제가 앞지르지 않았다면 그 20원은 그 아줌마가 가지셨겠지요..
그 남자들도 굉장히 빠른속도로 그 코너쪽으로 오고있었고..
그아줌마는 제가 갑자기 길바닥에서 뭔갈 줍자 그냥 슬쩍~ 보고는 설마? 라는 눈빛을 보내는듯 했습니다..(살짝 아쉬워하는듯한 표정도 전 놓치지 않았어요!)
그 길로 바로 그아줌마와 슈퍼로 들어 간뒤에(역시 그아줌마도 슈퍼 가는 길이었음)
제 머리속에는 온통 20원생각뿐...
주는 돈은 빨리 써야 된다는 생각에 후딱 비싸서 그동안 사먹어보지 못한 초콜렛을 질렀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돈을 줍다니!!! 꿈도 안꾸고 잤었는데;;

무려 15원이 넘었던!!!!(3300원)

15원짜리 초콜렛은 무슨맛일까? 두근두근~ 페르로로쉐보다(제일 좋아함) 비싼 초코렛맛이 기대되는ㅋ
근데..
생각보다 초콜렛이 얋은듯한??(불안...)

맛도 15원에 못 미치는 맛이었습니다만 공짜로 먹은 초콜렛이라 기분좋게 먹었습니다.(하지만 약간 못마땅)
아, 그리고 어쩐지 한국 초콜렛 투유맛이 났던;;
하지만 전 연초에 돈을 주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
겨우 4700원정도 였지만(슈퍼에서 돌아오는 길에 혹시나하고 폭죽더미를 뒤적뒤적;;;지나가던 여자는 나를 힐끔힐끔;;;쿨럭;)
이게 왠 횡재?? 2009년!! 자신있습니다!! 하하하하핫-ㅁ-!!!
# by | 2009/01/30 21:58 | 食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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