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3일
언니님은 요리사~어절씨구~전의 달인!!ㅎㅎ
제목이 상당히 들떳죠?-_-ㅎㅎ;;그도그럴것이, 언니님께서 오랫만에 부엌에 서셨습니다ㅠㅠㅠㅠ(감동의 눈물)
제가 왠지 밥하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안해줬더니, 배고픔을 참지못한 언니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약간 제가 강력하게 반항했고, 그렇게 귀찮아하는 모습을 처음 보는 언니님께서도 살짝 당황하시기도 했고ㅋㅋ;;
(그러나 언니님이 전을 만들어 주기까지 대치상황이 엄청 살벌했음-_-)
제 생각에 언니님이 제일 잘하는건 전!!
전은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요리라고 생각해요...(농도와 부침가루&재료의 혼합비율, 불의 온도, 뒤집기등등)
옛날 초보 주부시절에(...) 김치전을 만들었는데, 이상하게 떡이 되버려서 못 먹고 버린적이 있어요...
언니님는 농도를 잘 못맞춘것 때문이라고 하시면서 그후로 절 굉장히 놀려댔었죠;;;
그래서 지금도 전 전을 만들려고 하면 굉장히 떨린다능;ㅂ;(왕소심함)
재료가 워낙 없어서, 언니님이 이것저것 넣었더라구요...(실은 이것 때문에 밥하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이건 무슨전이다!!!라고 말할수가 없는ㄷㄷㄷ;;;
그래도 언니님이 부침개에 고추장을 넣어서 고추장떡을 해주셨어요~
이렇게는 처음 먹어 봤는데 꽤 매콤달달하니 괜춘?ㅋㅋㅋ
역시...잘하면서 안한다니까요...-ㅁ-;;
제가 귀찮니즘의 대명사인 배짱이라면 언니님은 나무늘보....(ㅋ)
제가 왠지 밥하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안해줬더니, 배고픔을 참지못한 언니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약간 제가 강력하게 반항했고, 그렇게 귀찮아하는 모습을 처음 보는 언니님께서도 살짝 당황하시기도 했고ㅋㅋ;;
(그러나 언니님이 전을 만들어 주기까지 대치상황이 엄청 살벌했음-_-)

전은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요리라고 생각해요...(농도와 부침가루&재료의 혼합비율, 불의 온도, 뒤집기등등)
옛날 초보 주부시절에(...) 김치전을 만들었는데, 이상하게 떡이 되버려서 못 먹고 버린적이 있어요...
언니님는 농도를 잘 못맞춘것 때문이라고 하시면서 그후로 절 굉장히 놀려댔었죠;;;
그래서 지금도 전 전을 만들려고 하면 굉장히 떨린다능;ㅂ;(왕소심함)

그래서 이건 무슨전이다!!!라고 말할수가 없는ㄷㄷㄷ;;;
그래도 언니님이 부침개에 고추장을 넣어서 고추장떡을 해주셨어요~
이렇게는 처음 먹어 봤는데 꽤 매콤달달하니 괜춘?ㅋㅋㅋ
역시...잘하면서 안한다니까요...-ㅁ-;;
제가 귀찮니즘의 대명사인 배짱이라면 언니님은 나무늘보....(ㅋ)
# by | 2009/03/03 02:11 | 食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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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 노린건 아닌데 말이죵ㅋㅋ
그럴땐 여기다 동동주 한잔 마시면 후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