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3일
력셔리 브~~런취~~♬

역시 아침 좀 늦게 해줬다고 칭얼거리는(진상피는) 언니님께 바쳤습니다...

머스터드와 케찹을 빵에 골고루 펴 바르고...
빵에 파와 갖은채소, 햄등을 넣어 구운 계란을(저는 그냥 파만ㄱ-) 끼워주면
완성!!^ㅂ^/
거기다가...먹기좋게 반으로 컷팅하면 더욱 럭셔리해져요~~(샤라랑♬)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토스트로 상대방에게 이런 말을 들을수있어요...
난 너랑 평생 같이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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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난 언니가 진지하게 그말을 하면 너무 무셔.....
# by | 2009/03/03 12:54 | 食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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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해용ㅠㅠㅠㅠㅠㅠㅠ
고소하게 생겼군여!!!!!!! 저는 이제 빵이 한쪽(정말딸랑한쪽..)밖에
남지않았어요..ㅠㅠ...
일단 빵부터 사와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같이 빵좋아하는 사람 한텐 너무 어려운선택이죠!!!
(새벽에 배가 고프니 뭔 헛소리가 이렇게...)
식빵은 보이는 족족 제가 간식으로 다 먹어치우는지라 저희집은 토스트를 구경하기가 힘들다는... T.T
저도 지금 배고파서 껌씹고 있다능;ㅁ;(흑흑)
급 또 먹고싶어지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