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없어요우......

아아... 힘이 없네요;ㅁ;... 허리도 아프고~ 식욕......은 있고;;ㅎㅎㅎㅎㅎㅎㅎ
내일 온종일 수업이 있어서 그런가-_-;
저는 일주일에 딱 두번만 학교에 가지만 갈때마다 왜이렇게 가기가 싫은지;;ㅋㅋㅋ
내일은 문학사 수업하고 고대한어(...)수업이 하루종일 있는날이라 하루 종일 학교에 있어야 되요~ 밥도 학교에서 먹어야 되고;ㅁ;... 한가지 좋은 점이라면 헬스를 안가도 죄책감(;;)이 없다는 거?ㅋㅋㅋㅋ

오늘은 허리가 아파서 헬스는 못갈껏 같고, 집에서 청소나 해야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저녁 4시까지 물이 안나와서 부엌이랑 화장실이 아주 난리-_-...
빨리 치워야 할텐데, 부엌이랑 화장실에 들어면 딱 "..." 이러고 문을 닫아 버리게되요;;ㅋㅋㅋㅋㅋ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지만, 저 그럼 시집 못간다능=ㅅ=*ㅋㅋㅋㅋ

어제 물을 좀 받아놓고 자야하는건데, 성년의 날이라고 술을 종류대로 섞어 마셨더니 숑 가버려서;;ㅋㅋㅋㅋㅋㅋ
저는 취하면 졸리거든요-_-;;(다행히 주사는 없어요)
배불러서 배꺼트리려고 마데카스카(맞나?-_-;;)보고 잘려고 했는데, 졸음이 막 쏟아져서 바로 잠들었거든요...
아, 성년의 광란의 밤도 포스팅 해야 되는데!ㅋㅋㅋㅋ(이건 오늘 밤에 청소 다 끝내고 올릴께용!ㅋ)
자자~ 힘내서 빨리 청소하고~ 포스팅도 하고~ 내일 학교도 잘 가는 착한 어린이(?)가 되야겠어요!ㅋㅋㅋ

by 리씨 | 2009/05/19 18:06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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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 at 2009/05/19 18:32
화장실... 앍! 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1:53
방금 청소 다 끝냈다능!휴휴...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19 19:00
성년이 되신건가요!! ㅋㅋㅋ

취하면 자는게 주사죠 뭐 ㅋㅋㅋㅋ

그보다 일주일에 두번만 간다니 ㅠㅠ 부럽다 ㄷㄷㄷㄷ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2:03
네! 성년이 됐습니다요;;ㅋㅋㅋㅋ
그래도 비교적 얌전한 주사지않습니까요?ㅋㅋㅋㅋ

아주 좋아요!-_-b대학이란 이런것?ㅋㅋㅋ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5/19 19:06
오오...성년...광란의 밤!!! 이라고는 해도 애인도 없으면서[후다다다닥]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2:03
야!!잇!! 잡히면 정말 큰일날줄 알아욧!!! 남의 약점을;ㅁ;흑흑...
Commented by ajt0714 at 2009/05/19 19:46
고대한어..ㅡㅡ;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파오네요
현대한어도 어려운데 말이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2:04
지끈지끈하죠-_-.... 시험 볼때마다 아주 죽음으로 공부하고 있어요;ㅁ;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5/19 20:34
억!억!억! 으억! 악!
지금 고양이 짤방에게 얻어터지고 있습니다.. ;ㅅ; (야!! -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2:04
빠샤빠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늄님이 때릴때가 어딧다고 때리겠습니까아~ 때리는 사람이 더 아프다구요............ㅎㅎㅎ;;;
Commented by 하루 at 2009/05/20 09:42
...고양이가 허리에 좋으니깐 공양이 짤방?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41
고양이 찾고 있습니닼ㅋㅋㅋ-_-ㅎㅎ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5/22 20:48
야옹이 주먹이 제법 세어 보이는데요.
헛둘 헛둘..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2 23:51
허잇~허잇~ 고양이가 꽤 깜찍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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