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성년의 밤+ㅅ+

어제가 성년에 날이었다죠~ㅋㅋㅋㅋ(실은 몰랐다;;)
그래서 밤에 급하게 나가서 안주랑~ 술이랑-_-* 잔뜩 사왔어요!ㅋㅋㅋㅋ

아, 오늘 부모님이랑 통화하는데, 엄마께서"얘~ 어제가 성년의 날이 었는데, 엄마가 말한다는게 깜빡했네;; 어제 아빠가 옆에서 귀찮게 해가지고 까먹었어;;ㅋㅋㅋ, 시장한테 편지도 왔었는데~"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
아빠야 뭐.. 평소에도 엄마를 귀찮게 (통화할때) 괴롭히시니까 그러려니...했지만, 왠 시장??(나, 이렇게 높은분-_- 모르는데;;)
"무에??-ㅁ-?? 나한테 왜??" 라고 물어보니, 엄마께서 미리미리 선거운동(...) 하는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이제 성년된 얘들한테는 다 돌렸을꺼라고...
그러면 그렇지-_-.. 높으신 분이 어쩐일로 저한테 보내시겠어요;;ㅎㅎㅎㅎ

언니님이 갑자기 밤 9시쯤에 술마시까??라고 해서 안주사러 나가는데, 급 신나서 찍은 사진~ 아오~씐나+ㅅ+ㅋㅋㅋㅋㅋ
신나서 얼굴이 발광을+ㅁ+~~(카메라 후레쉬가 아니라구욧!ㅋㅋㅋ;;)

밖에 나가니... 꼬치를 팔기 시작하네요!!ㅎㅎㅎㅎ
요즘같이 날씨가 좋아지면~ 중국에선(우리동내만 그런가?-_-)이렇게 밖에서 꼬치를 팔아요~
그래서 안주로 소고기꼬치랑(양고기 꼬치도 있는데, 저는 별로;;ㅎㅎ 급 ㅊ모양이 생각나네요~헤헤:)...)오뎅꼬치랑, 야채꼬치를 안주로 샀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주들*-_-* 김치맛 감자칩이랑~ 꼬치랑~ 마른안주랑 빼빼로를 샀어요~ㅋㅋ
Lawliet님께서 술에 빼빼로를 잘드시길래 때라해 봤는데, 술이 올라서 그런가(...) 빼빼로맛이 잘 안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아까운 빼빼로는 오늘 간식으로 먹었어용ㅋ
저는 먼저(?) 춘셩맥주부터 마셨는데,(양쪽 오징어를 쫙쫙 찢으시는 언니님의 팔;;)
저는 중국맥주 중에 이 맥주를 제일 좋아해요~ㅋㅋ 칭다오도 맛있는데, 특별한 날에는 이 맥주를 마시는 편이라능!ㅎㅎ
>_<아... 보기만해도....어제의 맥주맛이 떠올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캬아캬아-ㅅ- 이런게 어른들의 행복인가아아아??" 라면서 맥주를 마셔주면 되는 겁니다ㅋㅋㅋㅋ
맥주 한병은 역시 둘이 노나(...) 마셔서 그런가 금방 다 마시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엔 처음 마셔보는 칭다오 맥주!ㅎㅎㅎㅎㅎㅎㅎ
이상하게 처음 마셨는데.. 이거..최근에 먹어본 맛인데.. 싶더라구요-_-..

그, 저번에 칙힌이랑 같이 마셨던 커피+콜라맛이랑 조금 비슷한것 같달까요? 이게 약간 더 톡톡 튀는것 같기도? 아, 그리고 보리맛도 좀 더 나는것 같았어요~

흑맥주는 처음 마셔보는데, 나름 괜찮더라능?ㅋㅋㅋㅋ
이렇게 땅콩에 오징어를 말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오징어와 땅콩의 조합은 긋긋긋=_=b...
개들도 옆에 있었는데...
꼬치가 없어지니까, 점점 궁예가 전전긍긍..ㅋㅋㅋㅋㅋㅋ
거의 덮치겠더라구욬ㅋㅋㅋㅋㅋ
tv에서 놀러와를 하길래 보면서 마셨는데,
예,옛날 토크라 그런지 나랑 별로 않맞아-_-.. 웃음포인트를 알려줘!! 싶더라능;;
아, 골방에선 유채영씨가 참 재밋더군요! 옛날에는 오버하는것 같아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점점 호감가는 유채영씨!ㅎㅎ
자~ 아직 멀었어요~ 술 둬병가지고 뭘-_-;;(그런데 이렇게 섞어 마시는게 아니였는데;;)
처음 마셔본(...) 한쿡 맥주;;(제가 2년 넘게 한국에 안 들어갔더니;;;)
뭐랄까... 중국 맥주보다 탄산이 더 많은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좀 더 빨리 취할것 같고;;ㅎㅎㅎ
흐음..... 이렇게 마시니까 감질나서(...) 역시 처음 보는 파란병의 소주-_-*와 소맥을 만들어 마셨...;;ㅋㅋㅋㅋ
소주는 처음이 아닌데(응?), 저런 파란병의 소주는 처음봐서 신기했어요~ 맛은 보통 소주랑 똑같은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소맥을 만들어서 같이 마시니까, 이제 술 좀 마시는거다...라는 느낌..........은 거짓말이구요-_-;; 어후~ 그전부터 섞어 마셨더니 슬슬 열 올라오고, 졸리기 시작하더라구요~(저는 취하면 잡니다=ㅅ=*)

그러나... 한편, 이미 흑맥주에서 취사량(?)이 넘은 언니님께서 기분이 좋아지셨는지,
이,이상행동을 보이시더군요...(덜덜덜;;)
흡사...



술취한 아버님ㄱ-1.jpg 


술취한 아버님ㄱ-2. jpg


술취한 아버님ㄱ-3. jpg



술취한 아빠 같았어요!!엉엉ㅠㅠ..(누가 이사람 좀 말려보셈;ㅁ;...)
왜 아빠들이 술 취하시면 술냄새 나는 입으로 뽀뽀하고(...), 용돈 주시고(...), 구르마~구르마~ 비행기이이이!!(...) 태워 주시잖아요;;;덜덜덜;; 너무너무 무서웠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빠아!!)

이 인간이 술 섞어 마실때부터 알아봤어-_-;; 저 취하게 할려고 많이 마시다보니, 자기가 먼저 취했네요;;ㅋㅋ
결국 소주 반병은 저 혼자 마시고(...) 뒷정리 좀 하다가 영화 좀 보고, 결국 저도 술이 올라와서 잠이 들었다능ㅋㅋㅋㅋ

어쨋든 언니님께서 저러시고-_-, 저한테는 잊지 못할 광란의 성년의 날;;이었습니닼ㅋㅋㅋ 
성년되신 모든분들.. 모두 축하해요'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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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씨 | 2009/05/19 23:09 |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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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 at 2009/05/19 23:17
음... 대체 무엇이 광란이었나 했더니 식탐이었군효 (...)

성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5
엣-_-;; 술탐이라고 해주세요(야!)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ㅎㅎ 왠지 제가 축하해주세요!!라고 조른것 같은 느낌이에요;;ㅎㅎ
Commented by 이카루스 at 2009/05/19 23:20
얼굴에서 빛이 반짝반짝..

성년의날 축하드려요 ㅋㅋㅋ

술취한 아버지 모드라면, 용돈을 받을수 있는 좋은 이벤트(..)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6
실제로 그렇지 못해서 안타까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이카루스님은 성년에 날................아, 죄송해요~ 연장자님께 실례를[후다다다닥]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at 2009/05/19 2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6
누구신가 했어요-_-;;ㅎㅎ
앞으로 이 주소로 놀러가면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스텝바이스텝 at 2009/05/19 23:31
재미있게 노셨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7
언니님의 재롱이(...) 재밌었어요;;ㅋㅋㅋㅋ
축하 감사해요~ 스텝바이스텝님^^
Commented by 하나또 at 2009/05/19 2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 리요원님.
아오 씐나!!! 이거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8
감사해요! 스미스요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인자!굽신~굽신~ㅋㅋㅋㅋ)

아오 씐나! 너무너무 좋다능!! 신나를 정말 잘 표현한달까요?ㅋㅋㅋ
저 완전 반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NHK에 at 2009/05/19 23:39
성년의 날 축하드립니다.

ㅋㅋ 언제 북경오시면 피지우에 양뤄촬 한번 사드릴게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48
우와~ 정말요?? 저 이런거 기억 잘 한답니다~ 정말이에요~ㅎㅎㅎㅎ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5/19 23:49
빛나는 얼굴에 오오옷~! 하다가 제 닉이 나와서 깜짝 놀랬어요ㅇ_ㅇ;
안주가 저렇게 많으면 빼빼로는 필요없죠...빼빼로와 맥주 두가지만 먹어야 빼빼로의 깊은 맛(?)이 나는 거에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55
그렇군요!!ㅋㅋㅋㅋㅋ 가르침을 받았습;;ㅋㅋㅋㅋ 어쩐지 빼빼로가 연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5/19 23:50
그리고 최근 저렇게 술을 못 마셔서 그런지 나름 염장이네요...오늘 저녁엔 밖에서 XX탕과 함게 소주 3잔을 마시고 집에 와서 칵테일 스카이다이빙을 만들어 먹었지만...역시 재미도 없고 술도 안취하고 그러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19 23:57
XX탕이 뭘까요? 두근두근-_-*ㅋㅋㅋㅋㅋㅋㅋ

헤헷! 그리고 필리핀(맞나요-_-;;)여행 잘 다녀오세요~ 포스팅 기다리고 있을께요~(원래는 Lawliet님 이글루에 남기려고 했는데, 잘 안들어 오시는것 같더라구요;ㅁ;ㅎㅎ)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5/20 00:08
전 하루에 이글루 10번 넘게 들어와요 ;ㅁ;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ㅎㅎ 거의 실시간이나 다름없어요 ㅎㅎ 사진 많이 찍고 포스팅 잔뜩 올릴께요~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5/20 00:00
어디가 광란?? 자아..오시면 장미와,향수와키...키..키...에잇..못주겠습니다.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0:07
그럼 장미하고 향수만 주세요-_-*(줏대없다;;)ㅋㅋㅋㅋㅋㅋ

저 이런거 다 기억합니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zzcmc at 2009/05/20 00:52
아..이...얼마만에 보는 꼬치입니까.....읔읔...눈물이 나네요..ㅎㅎㅎ
청도맥주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국생각나네요...지금 유학중이신가봐요?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1:12
zzcmc님!!ㅎㅎ 하나또님 이글루에서 유일하게 요원님이 안되신분 맞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cmc님도 중국에서 생활하셨었어요??
저는 지금 장춘이란 곳에서 유학중이랍니다~ㅎㅎㅎ
Commented by zzcmc at 2009/05/20 01: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원화...뭔가 대단한건 이긴듯 한 느낌이네요...ㅎㅎㅎㅎㅎㅎ

장춘이군요....음..제친구도 장춘에있었는데
전 천진에 있었답니다...;;;;지겹게 있었죠.....;;;;
몇년차 되가고 있나요?ㅎㅎㅎㅎㅎㅎ장춘..?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1:36
천진에 계셨었군요!!헤헤헷..
장춘엔 점점 사람이 줄어들어요....

아아... 저도 무지 오래됬죠... 7년 넘었으니까요..
저도 지겹게 있었고, 앞으로도 지겹게 있어야 한답니다;ㅁ;ㅎㅎㅎ
Commented at 2009/05/20 01: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1:36
뽀뽀 당할때 인상쓰는게 아주 귀엽죵?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zzcmc at 2009/05/20 01:44
아....7년....ㅎㅎㅎㅎㅎ
중학교때부터 가셨나요?ㅎㅎㅎㅎㅎ
전 11년 있었답니다;;...지겨워서 한국으로 뛰쳐나왔죠...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1:46
맞아요!맞아요!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왔으니까...
저도 아직 졸업하려면 3년정도 남았으니 10년은 있다가는 건가요..

그래도 11년이라니,,, 이곳에서 어떻게 그만큼 버티셨어요;;........

중국생활 오래하니까... 한국도 가기 싫어지고.. 오히려 전 더 그렇더라구요;ㅁ;.. 너무 어렸을때 가서 그런가..ㅋㅋㅋㅋㅋ
Commented by zzcmc at 2009/05/20 01: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사실 한국친구들이 별로 없어요..
있어봤자 유학시절에 만난 한국친구몇몇뿐이죠;;;
초중고다 중국학교를 나와서;;;대신 중국친구들이 많죠

한국에 있으면 동네친구가 없어서 외롭죠...하지만 고향의 냄새랄까;;
중국에 있으면 걸어다니는 맛이 없어요...4차선도로랑 자잔거도로가;;;;;아기자기 한 맛도 없고..하지만 언제든 불러내서 동네에서 꼬치랑 맥주한잔할 친구들은 많죠...읔읔읔...

뭐 한국에 있으면 중국을...중국에 있으면 한국을...그리워한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반갑네요.....반갑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01:58
아앗!! 저도 그래요... 한국친구들이 없어요...
중국에서도 중국친구들이랑 어울리질 못해서 별로 친구가 없고, 아는 한국언니,오빠들만 조금 있지만, 그렇게 친한건 또 아니고;;

저는 2년 반 전쯤에 한국에 갔을때, 좀 낮설더라구요... 뭐랄까... 적응은 금방하는데, 집이 내집 같지 않고 남의 집 같았달까요... 이게 좀 이상하더라구요....(소심한 성격때문인것 같아요;;ㅋㅋ)

저도 왠지 zzcmc님과 생각이 비슷한것 같아, 더 반가워요!ㅎㅎ
이상하게 zzcmc님께는 유학생활에 대한걸 술술 털어놓네요;; 같이 유학하셨던 분이라 그런가-_-;;헤헷... 어쨋든 정말정말 저도 반갑습니다아~~~
Commented by Ellery at 2009/05/20 04:21
칭따오 맥주 오랜만이네요! 예전에 중국인 운영하는 식당 갈때마다 한병씩 시켜 먹곤 했어요.
처음엔 청도맥주라고 적어놨길래 무슨 맥주지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본토의 칭따오는 역시 대륙답게 웅장한 맛일것 같습니다.
성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35
저도 칭다오 맥주 좋아해요-_-*ㅎㅎ(다른건 먹을 기회가 없었다고나 할까용-_-;;)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llery님!ㅎ
Commented by 롬군 at 2009/05/20 04:23
술이라 [..] 저도 술마시고 나면 졸리더라구요. 한없이 졸리기만 하고 다음날은 멀쩡하고 .. 뭐, 너무 졸리기 떄문에 다른 사람이 보면 주정부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서도. 머리는 멀쩡하지만..
한번은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서 밥을 먹다가 로우라잇이랑 둘이서만 줄창 퍼마신 적이 있었는데(복분자+국화+백세주) 그 다음에 노래방 가서 그냥 잤어요. 정말. 눈코뜰새 없이 잤죠 [..]
그건 그렇고, 오징어 땅콩은 진리에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36
맞아요... 술 마시면 취하는 것보다도(...) 졸려서 술을 더 못 마시겠더라구요;ㅅ;ㅋㅋㅋ(언니님들은 내공이 아직 덜 쌓여서 그렇다고;;)

오징어 땅콩~ 마른 안주의 선두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zzcmc at 2009/05/20 06:21
참..성인된거 축하드립니다...음...
나이먹는게 뭐 축하할일은 아니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37
그러니까요;ㅁ;ㅎㅎ 언니님께서 너도 나이 먹는구낰ㅋㅋㅋ 이러셨어요;;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5/20 06:59
성인된거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술로 성년을 맞이하셨군요!!! OTL

에에..저도..
..-ㅅ-;; 생각해보니 술로 성년의 날을 맞이했었던...OTL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38
못된 성인이죠;;허허-_-ㅋㅋ
어쨋든 축하 고마워요~늄늄님>_<ㅋㅋ

늄님은 술 싫어하시는줄 알았는데요~ㅋㅋㅋ
Commented by 참깨군 at 2009/05/20 08:06
성년이 되셨군요! 축하드려요. 하하 ^^
이제부터는 본격 '술+안주' 포스팅이 시작되는 것인가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39
아악-ㅁ-!! 축하 감사해요~ 그런데 다이어트-_- 때문에 자제해야 되겠죠!!ㅋㅋ
Commented by 琳☆ at 2009/05/20 09:17
흑맥주는 처음먹을땐 약이라던가 뭔가 이상한 맛이 느껴지는데
두번재 먹으면 응?
그리고 더먹으면 으으으응?

그리곤 흑맥주만 마십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40
오오오옷~ 그렇군요~
확실히 다른 보통 맥주랑 맛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Commented by 하루 at 2009/05/20 09:41
...번쩍!..맨인블랙

성년의 날이라 기념으로 술을 드시지만..

웬지 성년이 되기 전에 많이 마셔본자의 모습이군요.

good!!

언니님이 참으로 발랄하시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0 20:40
그,그,그,그렇지않하욧!!!어,어,어,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아-_-?

부끄럽다고 빨리 지워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아 at 2009/05/22 00:20
춘셩맥주!! 또다시 새로운 음식에 대한 정보를 얻었네요+_+★
축하는 성년의 날 맞춰서 드렸으니 패스!<
언니분도 귀여우시고 술 드시면 잠드시는 리씨님도 귀여우셔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2 00:47
저는 칭다오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춘셩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_<ㅋㅋㅋㅋㅋㅋ

축하 감사합니다~
구엽다는 말도 감사해요^///^우히힛!!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5/22 20:47
성년의 날이 먹는 날인가 보군요.ㅎㅎㅎ
밤에 길에 나가 꼬치구이 사먹는 것을 보니 넘흐나 부럽습니다.

리씨님 성년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5/22 23:51
먹고 마시는 날이죠!! 생일이에요~생일~ㅋㅋㅋㅋㅋㅋ
꼬치는 이맘때 많이 사먹게 되는것 같아요>_<ㅋ

ㅠ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투명장미님!!
Commented by at 2009/06/09 16:58
성인되신거 축하해요 리씨님ㅋㅋㅋㅋ
아 진짜 저 꼬치 초 맛있어 보이네요 아아앍!!!!!!!
저도 리씨님한테 항상 위꼴당해서 이번주말은
차이나타운에서 딤썸 땡기로했어요
하아하아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9 20:22
감사해요! 마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랑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구욬ㅋㅋㅋㅋ;;;
차이나타운 딤섬!!!ㅠㅠ..... 맛있겠어요!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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