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패밀리 레스토랑 "오로빠"

오늘은 조금은 특별한 곳을 포스팅 하는것 같네요=ㅅ=ㅎㅎ
제가 이런 비싸고(?) 좋은곳은(?) 잘 안가서요...(같이 갈사람이 없다능;;ㅋㅋㅋㅋㅋ)

이곳이 말하자면 중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인데...
중국은 이렇다할 레스토랑이 아직 별로 없는것 같아요.. 특히 지방에는;ㅅ;...
그래서 가고 싶어도 가는 곳이 정해져 있다보니 몇달에 한번꼴로 가게 되는것같아요;; 자주 가면 재미 없잖아요>_<.......(그냥 돈이 없는거;;ㅋㅋㅋㅋ)
내부모습...
보기엔 깔끔한듯?ㅎㅎㅎ 아르바이트생도 많아서 빠릿빠릿하니 서비스도 괜찮더라구요~
지도가 그려져 있는 천장이 신기해서;;;-////-
관광객인척 하면서-_- 찰칵찰칵 많이 찍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3층에 앉았어요~
이 레스토랑 규모가 굉장히 큰데, 저녁시간이 되니까 자리가 거의 꽉 차더라구요~
대부분 가족단위로 많이 오고... 학생끼리 오기엔 확실히 좀 비싸긴해요;ㅅ;....
매뉴론 다양하게...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샌드위치, 샐러드 등등이 있는데, 따로 시키면 턱 없이 비싸서 2인 세트 매뉴를 시켰어요...시키면서 모자라면(...) 더 시키자ㅋㅋㅋㅋ 이랬는데-_- 다 못 먹고 나왔다능ㅠㅠ........(확실히 중국이 양이 많아요;;ㅋㅋㅋ)
맨 먼저 나온 아이스티=ㅂ=*(당근주스 아닙니다;;ㅋㅋㅋ)
아이스 티지만 아이스 하진 않았어요;;; 밍밍한;;......................

세트 매뉴에 포함된거 랍니다~
참치감자샐러드-_-*
제가 참치, 감자 다 좋아하는거라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소스도 살짝 뿌려져 있는게 맛있더라구요>_<...
역시 세트매뉴에 포함되어 있는 감자 튀김!
저 소쿠리가 꽤 커서 다 못 먹고 나왔어요;ㅅ;......앉아서 수다 떨면서 천천히 먹었는데도 양이 무지 많아서 다 못 먹겠더라구요;; 싸가기도 양이 애매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온 매인매뉴!!! 소고기 피자아아아=ㅁ=!!!!!!!!!!

아아....이게 얼마만에 하는 피자 포스팅이란말입니까아!!!!
이웃님들 댁과 밸리에서 침만 질질(...) 흘리면서 구경만 했었는데에;ㅁ;............
그리고 오늘따라 사진이 왜 이렇게 잘찍히는 건가요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게 나온-ㅠ-............
그릇에 덜어서 호들갑을 꾹꾹 참으면서(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우아하게 칼질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ㅋㅋㅋㅋ

예전에는 소고기 피자의 소고기가 얇게 저며져 있었는데, 이렇게 소고기 토핑이 바뀌었더라구요~
고기가 더 많이 들어가진것 같아 좋았어욬ㅋㅋㅋㅋ 뜨끈뜨끈하니 치즈도 쭉쭉 늘어나고ㅎㅎㅎㅎㅎㅎ
아아... 정말 오랜만에 이런 음식을 먹은것 같네요~ㅋㅋㅋ 다이어트 한다고(?) 그동안 자제(?) 해왔었는데;;;ㅋㅋㅋㅋ

음 아까 음료수랑 다 해서, 이게 다 세트매뉸데... 가격이 58위엔(12000원정도)해요....
한국으로 치면 무지 싼거겠지만 중국은 2인 기준, 한끼에 10위엔(2000원)을 넘지 않으니까 무지 비싼거겠죠??
그래서 저도 자주 못가요;;ㅎㅎ 누가 사주면 가지만?ㅋㅋ(왕으로 모십니다요-_-*)
천천히 느긋하게 먹다보니까(감자튀김 다 먹을라고;;ㅋㅋ) 벌써 어둑어둑 해진...
결국 다 못사먹고 나왔어요;;ㅋㅋㅋㅋ

하지만....
후식은 챙겨주는 쎈스!!ㅋㅋㅋㅋㅋㅋㅋ>_< 저는 아이스크림 먹고 언니님은 커피를 드셨는데, 커피는 집에 갈때까지 다 못 마신;;; 배가 정말 너무 부르더라구요;;ㅋㅋ

어쨋든 오랜만에 옷도 잘 입고(...) 좋은곳 같더니 기분이 좋아진 하루 였습니닼ㅋㅋㅋㅋ


by 리씨 | 2009/06/01 21:54 | | 트랙백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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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6/01 2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3
심양은 딱 한번 가봤어요~ㅎㅎ 그래서 잘은 모르지만 200원이 넘는 뷔폐에 요리가 400가지가 넘는다니!!-ㅁ-!!(40가진줄 알았다능;;ㅎㅎ)

정말 혼자 가시기엔 좀 그러시겠어요;ㅁ;,,,
Commented at 2009/06/01 2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3
아, 어제가 6.1어린이 날이었죠~ 저랑은 상관없는 날이라(...)ㅎㅎㅎ;;
Commented by 밝은세상 at 2009/06/01 22:07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니!
저는 오늘 점심에 냉면 먹었으니 괜찮아요!
오늘 37도가 넘었으니 냉면이 최상의 선택이었으리라 생각해요!

...그래도 부러운 건 어쩔 수 없군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4
왓+ㅁ+!! 냉면!!ㅎㅎㅎ 저도 얼마전에 한국식당에서 냉면 먹었어요!ㅋㅋ 날씨가 많이 덥더라구요, 요즘...

그런데 37도라늬-_-;;; 여긴 아무리 더워도 30돈데 북경은 역시 다르군요;ㅁ;...
Commented by 천가지 at 2009/06/01 22:19
우왕 언니님과 패밀리레스토랑을..!
부럽습니다.. 저도 오빠랑 패밀리레스토랑 한번 가보고싶어욬ㅋㅋ
오빠는 아마 제가 돈을 다 낸다고해도 같이 가지않겠죠 흑흑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5
아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천가지님이 오라버니가 계셨군요~ 전혀 몰랐............응? 예전에 말씀 들은적이 있었나?ㅎㅎㅎㅎ
저희 언니님은 제가 사주기만 하다면 지옥 끝까지라도 따라오시는데 말입니다;ㅁ;흑흑..ㅋㅋㅋㅋㅋ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6/01 22:26
그 이름도 간지난....


유럽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6
이테리 레스토랑이레요;;ㅋㅋㅋ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6/02 18:55
아니요

'오우뤄바'라고 적혀 있는데 그게 유럽이란 뜻이잖아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9:23
오우쪼우...가 유럽아닌가요'ㅅ'???............(제가 좀 무식해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9:25
아, 찾아보니까 오로빠쪼우의 줄임말이 오우쪼우래요;;ㅎㅎㅎ

지적 감사합니다;ㅅ;...
Commented by 김현 at 2009/06/01 22:39
우왕...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6
우왕~우왕~ㅎㅎㅎ
Commented by NHK에 at 2009/06/01 23:09
좋은 집이네요... 사진도 맛있어보이고 ..

얼른 북경까지 가지치면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6
나름 괜찮았어요=ㅅ=!ㅋㅋㅋㅋ

음... 할빈이나 어디어디(...) 전국체인이라고 들었는데에...
Commented by 시아 at 2009/06/02 00:02
저도 얼마전에 저런곳 비슷한데가 새로 생겼길래 가서 스파게티랑 피자 먹고왔어요>ㅅ< 중국에서 먹으니까 되게 새로운 기분이더라구요ㅋㅋ
소고기피자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ㅁ; 또 피자먹으러 갈까봐요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8
왠지 한국이랑 틀리면서도 비슷하죠?ㅋㅋㅋㅋ(저는 한국에서 언제 사먹었나 기억도 가물가물;ㅁ;...)

소고기 피자가 정말 굿-_-b이였어요!!ㅋㅋㅋ 저도 먹으러 가고 싶은데... 시아님이 장춘에 계셨으면 우리 맨날 갔을지도..ㅋㅋㅋㅋ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6/02 01:53
커엉~! 대륙의 위대함!! 'ㅁ' 웅장한 대륙의 맛! (야!! -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8
그렇게 웅장하지 만은-_-....ㅎㅎㅎ 가격은 그랬습니다요....
한국에선 죽어도 저돈으로 저만큼 못사먹잖아요~
Commented by shortly at 2009/06/02 04:34
왕푸징인가요? 한국음식은 칼국수 한그릇에도 50원씩 하는데..
정말 싸네요 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49
저는 장춘에 있어요~ 왕푸징은 저도 2번인가 가봤는데, 한식은 못 먹어봤어요;ㅁ;....
그런데 가격을 들으니까 알았어도 못 사먹었을것 같네요;ㅁ;...
Commented by 롬군 at 2009/06/02 04:45
전 카레를 먹으면서 봤습니다.

부럽지 않다구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0
카레!!!ㅠㅠ..............
저도 향긋한 카레가 급 땡기네요;ㅂ;우엥!!
Commented by 하루 at 2009/06/02 09:12
...음식을 먹었다는건 부럽지않아요!
자매라는게 부럽군요. 쳇!
....

여자 둘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갑니다.

그냥 자연스럽습니다.

오빠동생,누나동생, 연인, 친구사이, 선후배...
남-여가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갑니다.

그냥 좀 부럽습니다.

형동생, 친구사이, 선후배..
남-남이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갑니다.

그냥 불쌍합니다.



뭐랄까.. 남자란 생물은 뭔가 손해보면서 세상을 사는거 같아요.
(나만 그런걸 남자 전체에게 전가시키고 있;;)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1
치,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_-;;;............

흠.. 그러고보니 여자끼리는 팔짱끼고 다녀도 아무생각이 안드는데, 남자끼리 손만 잡아도 어머-_-* 쟤내 뭐야~~ 이렇게 되는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요?(형동생, 친구끼리 손잡는;;;)
Commented by 고마저씨a at 2009/06/02 09:15
와~ 맛있겠당 :) 헤헷~ ㅎㅎㅎ
ㅇㅅㅇ)// 중국에 계시는 군요 ㅎㅎ
저는 작년 11월에 청도랑 곡부에 잠시 다녀올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ㅎㅎ ㅇㅅㅇ)/ 헤헷 ㅎㅎ

댓글보고 따라들어왔어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3
고마저씨a님!ㅋㅋㅋ

청도에 가셨었군요~ 곡부는 제가 잘 모르겠.............;;;
저도 청도에 가보고 싶어요~ 청도맥주..............야!!-ㅁ-!!

ㅎㅎㅎㅎ;;;
Commented by 고마저씨a at 2009/06/03 09:13
칭다오! ㅇㅅㅇ) 맥주가 진짜 기가막히더군요.
우리나라보다 1/3인 착한 가격에다가..
저는 술을 잘 못하는데, 목 넘김이 정말 좋더라구요 :)

ㅇㅅㅇ)/ 아하하하~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3 14:04
저는 본고장의 칭다오 맥주는 못 마셔봤지만, 장춘에서 사 마시것도 똑같은거 맞겠죠?ㅎㅎ;;;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6/02 09:41
감자튀김...양이...ㄷㄷㄷㄷ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3
사진상으로도 많아 보이나요?ㅎㅎㅎ;;

결국 다 못 먹고 나왔어요;ㅁ;...
Commented by 엔비 at 2009/06/02 11:05
아,오야옆 오로바다....
저기 몇년전 처음 개점할때 다녀왔다죠.
피자양에 좌절하고 그뒤론 안가는...
맛은 둘째치고 남자가 가서 먹기엔 양이 안차요 ;ㅁ;
비싼것도 문제지만..[먼산..]
어제전 모짜렐라 치즈를 사왔음.그냥집에서 해먹을테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5
맞아요~ 오야옆!!ㅋㅋㅋㅋㅋㅋ
저도 몇번 다녀왔지만 포스팅은 처음해요~ㅋㅋㅋ

쿠폰안쓰고 제돈주면(...) 잘 만들어서 갖다주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쿠폰써서 다녀왔을땐 정말 여기 또 오나 봐라!! 였거든요..
많이 맛있어 졌어요!>_<ㅋㅋㅋ

수입코너 다녀오셨구나!!!-ㅁ-*ㅋㅋㅋ 포스팅 기대할께요우~ㅋㅋ
Commented by 엔비 at 2009/06/02 17:57
ㅋㅋㅋ 기대하지마세요,보시면아시겠지만 자취남따위 그냥 이러고 사는겁니다.하지만 맛있다는...이거 한번 먹어보면 중독이라우?+_+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8:01
하지만 모짜렐라 치즈를 직접 사실정도 라면!!! 무지 맛있을것 같은데요!!ㅠㅠ.....................

주,중독되고 싶....................;;ㅋㅋㅋ
Commented by 춤추는고갱 at 2009/06/02 11:32
우와?
소고기가 무려 토핑에 들어가 있는건가요!
그것도 덩이채로?
흐엌?
충격과 공포입니다!!
부러워요!!!!!!!!!!!!!!!!!!!!!!!!!!!!!!!!!!!!!!!!!!!!!!!!!!!!!!!!!!!

어제 학교 선배랑 후배들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소고기 좀 썰어먹어보고싶다고
칭얼거리던데 그 때는 엄청 비싸다구!!!!
하는 생각만 들었는 데
리씨님 포스팅 보니까
나도 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식이 푸짐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7
그죠??ㅋㅋㅋㅋ
카레에 들어가있는 소고기 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패밀리 레스토랑은 비싸지만 꼭 가게 되는것 같아요;;
왠지 기분이 그렇게 들더라구요;;

중국이 음식이 푸짐해요~ 양이 꽤 많다능!!
그래서 여기와서 양이 더 늘었어요;ㅁ;ㅋㅋㅋ
Commented by MII at 2009/06/02 13:27
피자 맛있어 보여요. 으엉-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7
맛있었어요~ㅎㅎㅎ 미님은 특별히 저희 언니님 같으니까 사드릴수 있는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언니님한테 얻어먹어본적이 없................;ㅅ;...)
Commented by MII at 2009/06/02 18:34
일헌-
귀여븐 리씨님은 제가 사드리겠다능!!! ;ㅅ;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9:22
꺅>ㅁ< 저 이런거 기억력 좋은데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MII at 2009/06/02 20:15
방학때 오시거들랑 연락주세요.
하악하악-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21:29
ㅋㅋㅋ 우왕우왕!!+ㅁ+!!ㅋㅋㅋ

저 정말 연락합니다아?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I at 2009/06/02 23:36
저 무서워서 못하시는거 아니에여? ㅋㅋㅋㅋ
마구 귀여워 해드리겠다능- 하악-
오시거들랑 연락쳐 주세욜.
우후후후- 모든것은 계획대로-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3 00:21
덧글보고 움찔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뭐,뭐지?)ㅋㅋㅋ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6/02 16:13
남은 감자튀김 던지시죠..
정말 많이 주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8
10개 남짓밖에 안남았었어요, 그래도;;ㅋㅋㅋㅋㅋㅋ
제가 아깝다ㅠㅠ...면서 꾸역꾸역(...) 먹었거든요~ㅎㅎ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6/06 07:19
감자튀김도 날아오지 않고..흑흑..
감자옹심이라도 해먹어야겠습니다.
감자가 급땡기는군요. 언제나 감자와 사과는 저에게 유혹의 마수를 뻗칩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6 13:07
저도 감자 사과 다 좋아헤요>_<!!ㅋㅋㅋㅋ 특히 사과는 과일중에 제일 좋아할정도로 좋아한다능!ㅋㅋㅋㅋ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02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포식하셨군요

그보다 감자튀김을 '소쿠리'에 ㅋㅋㅋㅋㅋ

이제 다이어트는 끝나신건가요? 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7:59
아악!!!-ㅁ-!!! 끄,끝나지 않았어요!!..................(아마도?)

험험;;; 그러고보니 정작 살찌셔야할 카이님은 살 안찌시는 음식을 드시고, 저는..............ㅠㅠ.............ㅋㅋ
Commented by 밀감 at 2009/06/02 18:50
소고기 피자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6/02 19:23
히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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