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득템!!+ㅁ+얻어온 물건들;;;;

저는 특별히 아는 동생이라 공짜로 주신다고 했지만 어떻게 뻔뻔스럽게 공짜로 받아온데요;;(저 그,그런 사람 아,아니라능;;ㅋㅋㅋ)
100원(20000원정도) 드리고 막 집어 왔지만요-_-;ㅋㅋㅋ


저희집 dvd기계는 오래되서 그런가 어떤것들은 안나오고 그러더라구요;ㅁ; 읽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이건 그 언니분이 내놓실때도 50원정도에(10000원) 아주 싸게 내놓셨길래 냉큼 집어왔어요~
하지만 아직 설치를 안해서 어떨지는 잘;;ㅋㅋㅋ (이거 받아 올때가 시험기간이라 설치를 안했었는데, 이제 해볼려구요;;ㅇ<-<)

저 부츠가 진짜진짜 따숩거든요~ 너무 두꺼워서 다리가 꽉 쩰정도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겨울엔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데, 이 부츠는 그 겨울에 스타킹만 신고도 신을수 있을정도로 따숩고 좋아요~
가죽도 꽤 비싸보이고(?)...십만원 넘게주고 사셨을것 같은데;;;

어쨋든 안에 티는 반팔티고, 저 회색겉옷은...안그래도 저런거 하나 걸칠거 사려고 했는데, 마침 있더라구요!!!아오!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대나 다 잘어울리고 좋습니닼ㅋㅋㅋ


왜 그런날 있잖아요~ 반팔하나만 걸치고 나가긴 좀 추울것 같고, 그러자니 뭐 걸치고 나갔는데 덥고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때...그럴때 입기 좋은 옷이에요~ 무지무지무지 얇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그만한 가방에 쏙 들어갈 정도로...
또 바람 불면 살랑살랑 거려요-////-...



코디한옷 모두 다 받아온 옷들이에요;;ㅎㅎㅎㅎㅎㅎ 정말 지금 생각해도 고맙네요...이 언니 너무 착해;; 내가 사기도 칠수 있을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다른 날부터 그 언니분이 핸드폰 하나 생기셨다면서 그때 소매치기 당하고(...) 아직 핸드폰 안 샀으면 가져가라시길래 안그래도 그럴려고 했는데, 만날때마다 서로 깜빡깜빡하다가 이제서야 받아온 핸드폰이에요;;
그언니분도 다른 한국사람 한국아애 갈때 받으신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 언니분은 핸드폰 있으니까 안쓰고 두고 있다가 저 주신것...
보기엔 별로 안좋아보이고 실제로도 예전에 쓰던 핸드폰 보다는 안 좋지만-_-;;; 그래도 핸드폰이 없으니까 무지 블편하더라능..전화올때는 없지만요;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받은 물건 다 맘에 들어서 너무 좋네요>_<ㅋㅋㅋㅋ
다른 언니분도 아애 한국 가시는데, 그 집을 습격해봐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아쉬워한다고 혼나려나;;;)
# by | 2009/06/29 17:03 | 패션&뷰티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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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느낌을 느끼는 전 갱생의 여지가 없을까요 ㅋㅋㅋㅋㅋ
그쪽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츠가두껍다기보단..그안에 내용물이?(아날씬하셨지;ㅋ)
저 안날씬합니다... 됐습니까아!!!!흐어어어엉~~~~
약주고 병주는 덧글이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훌륭히 날씐해요. 아오 날씐해 ㅋㅋㅋㅋㅋㅋㅋ
긔엽고날씐하고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찾아보면 두번째 사진에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시면 제가 안놔준다능!! 좀만더해요!!라고 조를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영광이 생기겠네요.
저게 2만원 어치라니!!
바,밥도 샀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가격 ㅠㅠ
좋으시겠당 ;ㅅ;!!!
인증샷 기다릴게요 꼭 올려주세요-_-**
30원이라늬!! 저보다 더 하시네요!!(?)ㅋㅋㅋ 존경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은 저도 셋팅기 남았어요(소근소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