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1일
나,남좌-_-*
바보 롬군님한테 트랙백 해왔습......................제가 먼저 바보라고 한게 아니라 절친이 그렇게 부르시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어울리심..좋은뜻으로♥ㅋㅋㅋ
주제는 남자입니다..
...
...
아주 맘에 드는 주제다.....................

1. 최근에 생각하는『남자』
.......여러가지, 아주 많은데...ㅎㅎ
음... 솔직히 말해서...
아주 외롭지만(...) 형편없는 남자를 만나느니 평생 싱글로 살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했어요...
예전에는 형편없으면 내가 개념 심어주면 되니 상관 없음~ 이랬었는데, 개념이라는게 심어도 심어도 날라가는 거라는걸 알아서(...)
2. 이런 『남자』엔 감동!!
내 앞에서 눈물 흘리는 남자...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찌질하게 울면 안됨;; 막 참으면서 울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2년도에 저는 경기에 져서가 아니라 조재진 선수 우는걸 보고 울었었................
3. 직감적으로 『남자』
숫.................;;;
여자와는 다른 생명체............겠지?
4. 좋아하는 『남자』
이상형?
음...............
돈 많고~ 키 크고~잘생기고~ 맘씨좋고~................이런 남자는 없다는걸 알았어요......뭐라하지마셈(?)
요즘 AB형에게 끌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런 『남자』는 싫어!
아무여자에게나 다정다감한 남자...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좋아하게 만들지 말아요;;
6.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귀찮음;; 먹어야지!냠냠...
음...혹여나 하고 싶으신 분 계시면...
남자분들껜 여자로, 여자분들껜 남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08/11 17:34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소해 드릴께요~밥 해주센ㅋㅋㅋ
조재진 선수는 2002-2003년은 광주 상무에서 복무했습니다..ㅋㅋㅋ
....아님 말구요 후다다다닥~~
...아,아님 말구요 푸다다다닥~~
우리둘다 틀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
후다다다다닥~!~~~~
전 패스 ㅠㅠ 초식남이니까여 'ㅅ'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초식녀임ㅇㅇ
슬옹이 를 비롯 2PM 아가들 참 참하죠. 후훗-
얘들이 좀 야생적이지만 그래서 더 흐믓하죠;ㅋㅋㅋ(엉?)
ㅎㅎㅎ
저도 여자다 보니 역시 멋진 남자엔 감동! 연애 안 하는 여자도 안구정화는 필요하다구요^ 3^
그럼요~그럼요~ 지당하신 말씀~ㅋㅋㅋ
그런데 한국에 오니까 이쁜여자들은 많은데, 남자들은..................
그런데 문제는 아가씨들이 절 이성으로 안봐준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