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왔어요~♬

디XX에서 산 지갑이 왔어요~ㅎㅎ
실은 온지 꽤 됐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포스팅하게됬네요;;
짜짠!! 실제 모습입니둥~ㅎㅎㅎㅎ 다행히 쇼핑몰에 있던 스샷과 거의 흡사해요!!!
우왕우왕 새 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쫙 펼치면 이런모습입니다~ㅎㅎ
카드 넣을수있는공간이 넉넉하네요~ 그런데 카드를 지갑에 꽉 채우니까 안잠기는 단점이-_-..
뭐 어짜피 카드도 몇장없지만요;ㅁ;ㅋㅋㅋㅋㅋㅋ
한손에 들고다닐수있는... 생각보단 살짝 작았지만 앙증맞은 지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그때도 알려드렸다시피 12800원이에요~ 이정도면 뭐, 비싼건 아닌듯?(싼것도 아닌것 같지만-_-;;)

그런데...제가 주로 들고다니는 가방이 크런치 백은 아닌데 좀 작아서 이 지갑만 들어가도 빵빵하네욬ㅋㅋㅋㅋ;;;
뭐 겨울되면 크런치백보다 크로스가방이나 조금 큰 가죽느낌의 애나멜 가방 들고다닐꺼니까 뭐...;;(이것도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안왔어욬ㅋㅋㅋㅋㅋ빨리왔음 좋겠다ㅋ_ㅋ)

한국에서 지른것만 따지면 10~20만원은 훌쩍~;;

by 리씨 | 2009/08/28 14:25 | 패션&뷰티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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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아 at 2009/08/28 14:30
지갑 이쁘네요 ^-^
손도 이쁘네요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4:45
마음도 작하시지*-_-*... 오거 손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8/28 14:37
오오, 이쁘네용~

이제야 포스팅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적절히 지르고 가시는군요 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4:46
고맙습니다~ㅎㅎ
출근하다보니 시간이 안나서요;ㅁ;...

(소근)실은 적당히가 아니라 마구잡이로 질렀어요;; 아직도 수두룩~ㅎㅎㅎ
Commented by 돈이문제 at 2009/08/28 14:47
지갑이 귀여워요!! 리씨님이랑 잘 어울리는듯 :)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48
어이구~ 웰케 착한분들이 많으신지ㅠㅠㅠㅠㅠㅠㅎㅎㅎ
Commented by 갑그젊 at 2009/08/28 15:25
엇?!ㅋㅋㅋㅋㅋ 예쁜 지갑입니다...ㅋㅋㅋㅋ

전 지갑을 사면 항상 시꺼먼 지갑만 사거든요...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49
남자분은 그게 제일 이뻐요~
막 밝은 갈색에 장지갑... 요런것보다 저는 까만 반지갑같은게 더 예쁘더라구요, 남자분들은...
Commented by 롬군 at 2009/08/28 15:40
저, 정말로 작네요[..] 저도 사진만 보곤 좀 더 클 줄 알았는데..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0
여자가 들고다니기엔 그렇게 작진 않아요~
하지만 동전지갑보다 약간 크긴한;;;ㅎㅎㅎㅎ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8/28 16:15
역시 오래 쓸 거 지를 땐 과감해야해요!!!
싸구려는 얼마 안 가더라구요 모양도 빠지고...ㅜ.ㅜ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1
흐음... 정말 그래요;; 싼게 비지떡이고 비싼게 제값을 하다지만, 저것도 그렇게 비싼건 아니라...; 나중에 돈 더 많~이 벌면 좋은걸로다가 사야죸ㅋㅋㅋㅋ;;;
Commented by IcePick at 2009/08/28 16:49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 사신듯, 전 잔뜩모았다가 크고 아름다운걸 사려고 준비중...흠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1
우왕우왕~ㅎㅎㅎㅎㅎㅎ 부럽다~~ 저도 사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나디르Khan★ at 2009/08/28 17:12
지갑보다도 정갈하게 다듬어진 손톱에 눈길이 더 ㅎㅎㅎ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2
저 방금 에잉? 이러면서 사진 다시 봤어요//ㅎㅎㅎㅎ
지금은 너무 안깍아서 기네요;;ㅎ
Commented by 갑그젊 at 2009/08/28 17:52
사실 저도 아름다운 손에 더 관심이 *-_-*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6
물에 불어터진 떡같은 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맘씨도 고우시지~ㅋㅋㅋ
Commented by MII at 2009/08/28 17:55
저는 반짝이는 리씨님 손톱에 더 관심이 *-_-*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7:57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면 미님이 더 예쁠꺼에요♥
Commented by MII at 2009/08/28 17:58
전 손톱 무지 짧아여. 성격상 손톱 못길러서.ㅋㅋㅋㅋ
리씨님 처럼 우아한 손톱이 될수 없는. 흑-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8:00
ㅠㅠ 저도 손톱이 가늘어서 잘 접혀요;ㅁ;....
더군다나 예날에는 손톱 물어뜯던 버릇까지 있었다능;; 고치는데 몇년 걸렸어요;...
Commented by MII at 2009/08/28 18:02
오호 ㅋㅋㅋㅋ
저도 손톱 물어뜯는 버릇있었는데 말이에요.
요즘은 손톱 옆에 자라나는 살? 뜯는 재미에
가끔 피 봅니다.

택배에 매니큐어 하나 챙겨드릴껄 그랬네여. 아쉽.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8:04
옛날에 그 옆에 살 빼다가 열 손가락 전부 피본적 있었어요;;; 가만히 있는데도 손이 달달달 떨리고, 컴퓨터도 못하고, 뭘 집을수가 없었던;ㅁ;.........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ㅠㅠ....

조금만 있으면 물건 볼수있겠네영~ 기대되요!!♥_♥
Commented by MII at 2009/08/28 18:06
아오 ㅋㅋㅋ
열손가락 전부라니!!!
상상만 해도 닭살 돋는데여. ㅋㅋㅋㅋㅋ

별거 안보냈는데 기대 하시면 안된다능. ㅇ<-<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8 18:16
다 뜯고나서 밀려오는 허무함과 쓸쓸함과 고통이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 미친듯이 후회했었어요;ㅁ; 내가 왜그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되는걸용-_-*히힣...
Commented at 2009/08/28 18: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8/28 19:03
지갑보다는 리씨님 손에 눈이가는..(야!! -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9 12:44
-////-지갑을 봐주세요;;ㅎㅎㅎ
Commented by 레이 at 2009/08/28 19:42
젯밥보단 염불에...(응?)

백화점이나 쇼핑몰을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여성용품은 이쁘고 종류도 다양한데.. 남성용품은 선택의 폭이 너무 적다는..;; 하나같이 비스므레한남자지갑들을 보고있노라면..ㅋㅋㅋㅋ........췟!!

이쁜녀석으로 잘 건지셨네요.. 새지갑 샀으니 엄마님께 핑계삼아 돈 넣어달라고..으흐흐흐.......;;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9 12:45
정말 그렇죠.. 남성용 지갑은 검은색과 갈색, 채크무늬정도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고 싶은데, 니돈 넣으라고 할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8/29 08:50
리씨님 손가락이 더 예쁘군요..오
Commented by 리씨 at 2009/08/29 12:45
언니님이 주부손이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념베인손 같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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