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8일
지갑이 왔어요~♬

실은 온지 꽤 됐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포스팅하게됬네요;;

우왕우왕 새 냄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 넣을수있는공간이 넉넉하네요~ 그런데 카드를 지갑에 꽉 채우니까 안잠기는 단점이-_-..
뭐 어짜피 카드도 몇장없지만요;ㅁ;ㅋㅋㅋㅋㅋㅋ

가격은 그때도 알려드렸다시피 12800원이에요~ 이정도면 뭐, 비싼건 아닌듯?(싼것도 아닌것 같지만-_-;;)
그런데...제가 주로 들고다니는 가방이 크런치 백은 아닌데 좀 작아서 이 지갑만 들어가도 빵빵하네욬ㅋㅋㅋㅋ;;;
뭐 겨울되면 크런치백보다 크로스가방이나 조금 큰 가죽느낌의 애나멜 가방 들고다닐꺼니까 뭐...;;(이것도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안왔어욬ㅋㅋㅋㅋㅋ빨리왔음 좋겠다ㅋ_ㅋ)
한국에서 지른것만 따지면 10~20만원은 훌쩍~;;
# by | 2009/08/28 14:25 | 패션&뷰티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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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이쁘네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야 포스팅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적절히 지르고 가시는군요 ㅠㅠ
출근하다보니 시간이 안나서요;ㅁ;...
(소근)실은 적당히가 아니라 마구잡이로 질렀어요;; 아직도 수두룩~ㅎㅎㅎ
전 지갑을 사면 항상 시꺼먼 지갑만 사거든요...ㅎㅎㅎㅎㅎ
막 밝은 갈색에 장지갑... 요런것보다 저는 까만 반지갑같은게 더 예쁘더라구요, 남자분들은...
하지만 동전지갑보다 약간 크긴한;;;ㅎㅎㅎㅎ
싸구려는 얼마 안 가더라구요 모양도 빠지고...ㅜ.ㅜ
지금은 너무 안깍아서 기네요;;ㅎ
리씨님 처럼 우아한 손톱이 될수 없는. 흑-
더군다나 예날에는 손톱 물어뜯던 버릇까지 있었다능;; 고치는데 몇년 걸렸어요;...
저도 손톱 물어뜯는 버릇있었는데 말이에요.
요즘은 손톱 옆에 자라나는 살? 뜯는 재미에
가끔 피 봅니다.
택배에 매니큐어 하나 챙겨드릴껄 그랬네여. 아쉽.
조금만 있으면 물건 볼수있겠네영~ 기대되요!!♥_♥
열손가락 전부라니!!!
상상만 해도 닭살 돋는데여. ㅋㅋㅋㅋㅋ
별거 안보냈는데 기대 하시면 안된다능. ㅇ<-<
그래도 되는걸용-_-*히힣...
백화점이나 쇼핑몰을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여성용품은 이쁘고 종류도 다양한데.. 남성용품은 선택의 폭이 너무 적다는..;; 하나같이 비스므레한남자지갑들을 보고있노라면..ㅋㅋㅋㅋ........췟!!
이쁜녀석으로 잘 건지셨네요.. 새지갑 샀으니 엄마님께 핑계삼아 돈 넣어달라고..으흐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고 싶은데, 니돈 넣으라고 할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