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답덧글이 달아져요!!

요새 컴터가 영 수상시러워서(?) 귀찮음을 불고하고 포맷을 시켰더니 답덧글이 달리네요~ 아싸~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러가지 곰플레이어나 곰오디오, 이것저것을 까느라 시간을 잡아먹고 있습니다ㅠ 아오, 귀찮아;ㅁ;
가을 이라그런지 만사가 다 귀찮고~ 졸리고;; 오늘 학원에서 10초 정도 존게 아니라 잤다능ㅋㅋㅋㅋㅋ
게다가 식성까지 늘어나니;;ㅋㅋㅋ 살찔까봐 조절은 하고....가아니라 조절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닼ㅋㅋㅋㅋ;;;

오늘 중국어 자격증 시험 접수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완전 사연많은 친구임!!ㅋㅋㅋ)강아지 목욕도시키고~ 청소도하고~ 뭔가 무지무지 많이 했네요;(이래서 학원에서 잔거구나;;ㅋㅋㅋㅋ) 뭔가 새사람이 된 기분입니둥(?)

아참! 제가 한국에서 알바한거 돈이 들어왔데요!!ㅋㅋㅋ 언니님이 네이트온으로 알려주셨다능!!ㅋㅋㅋ(불안했다~ 안알려줄까봐ㄱ-) 처음에 언니님이 12만원이라고 해서 뭐?! 이 생퀴들이 죽을라고~ (욕설난무) 이러고 있었는데 언니님이 7월에 3일치 월급이라고...;; 어쩐지 제가 30일은 일한것 같은데 12만원만 들어온줄 알고, 완전 정색-_-했었다능;;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언니님이 그돈으로 가스비, 전화비 등등을 내서 돈을 다 깍아먹었데요;;ㅋㅋㅋ 엄마가 채워주신다곤 했지만 저는 지금 새뱃돈 뺏기는 초딩 심정입니둥-_- 영원히 받지 못할것 같은 느낌...

나머지 월급이 들어오면 제 통장 비번을 바꿔버릴까요?ㅎㅎㅎㅎ
아무래도 좋으니까 빨리 8월 월급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그런데 이놈의 회사는 왜 8월 월급을 10월에 준데-_-쑈밤...



by 리씨 | 2009/09/23 00:00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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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면 at 2009/09/23 00:05
읭 그럼 하루 일당 4만원 쳐서 120!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0:10
그런건가요-_-;; 그런데 30일 안 했을지도;;ㅋㅋㅋ 기분상으론 한 몇달 한것 같지만요;;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아 at 2009/09/23 00:15
으허허ㅋㅋ 하나또님이 치신 <흰구름>에 맞춰 뱃살이 출렁이네요ㅋㅋㅋㅋ미묘한 싱크로...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0:21
제 뱃살을 형상화한 멋진 짤방입니다...(?)
Commented by MII at 2009/09/23 00:27
뱃살... 엉어유 ㅠㅠ
저도 저렇게 날듯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0:39
잡으면 두텁게 잡ㅎ...........................ㅠㅠㅠㅠ큭...
Commented by MII at 2009/09/23 00:58
ㅠㅠㅠㅠㅠ 눈물이... 씁니다... 써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1:32
흑흑흑... 쏘주가 땡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레일린 at 2009/09/23 0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뱃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다시 달아져서 넘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1:59
웃고 우시다니~~-_-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아보실래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

네~ 글에다가 안 써도 되요;;ㅎㅎㅎ
Commented by 무아 at 2009/09/23 01:57
차라리 그걸로 추석선물을 대신하는게 싸게 먹힐지도??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02:00
쳇쳇, 저금한다고 거짓말 하면 속아드려야 겠죠?ㅠㅠ
Commented by 갑그젊 at 2009/09/23 03:59
어익후... 새뱃돈 뺏기는 초딩의 심정..ㅠㅠ... 전 그걸 고딩 때까지 느꼈... 저랑 나이차이 제일 적게 나는 사촌이 13살 차이가 나다보니깐, 아직까지도 친척들은 다 애기로 안다능... 내년에 군대간다니깐 다들 깜짝 놀래서 "니가?! 무슨 애가 군대를 가?!" 크리...ㄲㄲㄲ...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12:10
다행히 저희 부모님은 청소년 코 뭍은돈은 안 뺏어가시더라구요ㅋ 근데 초딩땐 뺏어가긔-_-.....

에힉후~ 근데 정말 90년대생분이(?) 군대간다니까 제가 왜 이렇게 늙은것 같죠?ㅋㅋㅋㅋ 앗, 저도 젊은데, 혼나겠다;;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갑그젊 at 2009/09/23 12:16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능...ㅎㅎ 고령의 리씨님 그쵸?ㅎㅎㅎ (퍽퍽)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13:10
우와~~ 저 갑그젊님보다 한살 많거근요~~~~~~우와~~~ 저 고령 아니거든요?흥흥흥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9/23 08:12
리씨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 하루 되세요.
저는 오늘도 삼시세끼, 빨래, 청소, 외출 한건...또 잡다한 일로 즐거운 시간 보내겠습니다. ㅎㅎ

급료 많이 받으셨음 좋겠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12:11
네~ 투명장미님~ 활기찬 후루 보내세요!!ㅎㅎㅎ

저도요~저도요~ 그래서 언니님이 중국으로 택배 보내줬으면 좋겠다능!!ㅋㅋㅋㅋ
Commented by 하루 at 2009/09/23 09:32
그 마지막의 뒷처리는 잘 하셨는지요?
뭔가 문서가 누락되서 다시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

누님께서 도와드린걸로 아는데.. 알바비로 상납했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하실듯.. 암만봐도 그 12만원은 이미 없는 돈임.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12:22
ㅋㅋㅋ 수고비요?-_ㅠ...흥흥흥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ㅁ; 제가 한국에서 쓰고 온거 내신거니까 본전 쳤다 생각하면 되겠죠?ㅋ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9/09/23 10:15
비번을 바꾸지 말고 저에게 비번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퍽퍽퍽!_)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에선 돈 빼는건 씨티은행 아니면.
우리은행이 좋은것 같네요.
시티은행은 ATM 수수료가 천원밖에 안되고 우리은행은..
한국에 있는 돈이 환율에 맞춰서 수수료 없이 바로 출금가능하니까.
문제는 우리은행 지점이나 ATM이 북경과 상해를 제외하곤 거의 없다는거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12:23
우두둑우두둑... 거기 꼼짝 말아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춘에 하나은행인가? 가 있데요;; 근데 저는 외환은행 카드 해왔긔;;; 나중에 한국가면 다시 해와야 할듯;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9/23 15:32
제 친구도 제때 일당 못 받아서 극도로 히스테릭해졌어요!
돈 관계는 철저한 게 좋은데-3-
주는 입장에선 주기 싫겠죠 흥흥흥..그래도 받으셨다니 다행이구
저도 그래요 바로 받지 않으면 괜히 심란하고 조급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앞에 사라지는 인내심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20:24
아직 다는 못받았어요~ 저도 은근히 안나오면 어떻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앞에서는 인내심이고 자존심이고(...) 다 그냥 gg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9/23 18:11
뱃살비행.. ;ㅅ; 저도 대략 저런상태..(이런 뱃살만 늘었어.. ;ㅅ;)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3 20:24
정말요?! 늄늄님이?! 설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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