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오오!! 답덧글이 달아져요!!

하지만 여러가지 곰플레이어나 곰오디오, 이것저것을 까느라 시간을 잡아먹고 있습니다ㅠ 아오, 귀찮아;ㅁ;
가을 이라그런지 만사가 다 귀찮고~ 졸리고;; 오늘 학원에서 10초 정도 존게 아니라 잤다능ㅋㅋㅋㅋㅋ
게다가 식성까지 늘어나니;;ㅋㅋㅋ 살찔까봐 조절은 하고....가아니라 조절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닼ㅋㅋㅋㅋ;;;
오늘 중국어 자격증 시험 접수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완전 사연많은 친구임!!ㅋㅋㅋ)강아지 목욕도시키고~ 청소도하고~ 뭔가 무지무지 많이 했네요;(이래서 학원에서 잔거구나;;ㅋㅋㅋㅋ) 뭔가 새사람이 된 기분입니둥(?)
아참! 제가 한국에서 알바한거 돈이 들어왔데요!!ㅋㅋㅋ 언니님이 네이트온으로 알려주셨다능!!ㅋㅋㅋ(불안했다~ 안알려줄까봐ㄱ-) 처음에 언니님이 12만원이라고 해서 뭐?! 이 생퀴들이 죽을라고~ (욕설난무) 이러고 있었는데 언니님이 7월에 3일치 월급이라고...;; 어쩐지 제가 30일은 일한것 같은데 12만원만 들어온줄 알고, 완전 정색-_-했었다능;;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언니님이 그돈으로 가스비, 전화비 등등을 내서 돈을 다 깍아먹었데요;;ㅋㅋㅋ 엄마가 채워주신다곤 했지만 저는 지금 새뱃돈 뺏기는 초딩 심정입니둥-_- 영원히 받지 못할것 같은 느낌...
나머지 월급이 들어오면 제 통장 비번을 바꿔버릴까요?ㅎㅎㅎㅎ
아무래도 좋으니까 빨리 8월 월급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 그런데 이놈의 회사는 왜 8월 월급을 10월에 준데-_-쑈밤...
# by | 2009/09/23 00:00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저렇게 날듯요. ㅋㅋㅋㅋㅋ
답글 다시 달아져서 넘 다행이에요^-^
네~ 글에다가 안 써도 되요;;ㅎㅎㅎ
에힉후~ 근데 정말 90년대생분이(?) 군대간다니까 제가 왜 이렇게 늙은것 같죠?ㅋㅋㅋㅋ 앗, 저도 젊은데, 혼나겠다;;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늘도 삼시세끼, 빨래, 청소, 외출 한건...또 잡다한 일로 즐거운 시간 보내겠습니다. ㅎㅎ
급료 많이 받으셨음 좋겠네요.
저도요~저도요~ 그래서 언니님이 중국으로 택배 보내줬으면 좋겠다능!!ㅋㅋㅋㅋ
뭔가 문서가 누락되서 다시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
누님께서 도와드린걸로 아는데.. 알바비로 상납했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하실듯.. 암만봐도 그 12만원은 이미 없는 돈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ㅁ; 제가 한국에서 쓰고 온거 내신거니까 본전 쳤다 생각하면 되겠죠?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에선 돈 빼는건 씨티은행 아니면.
우리은행이 좋은것 같네요.
시티은행은 ATM 수수료가 천원밖에 안되고 우리은행은..
한국에 있는 돈이 환율에 맞춰서 수수료 없이 바로 출금가능하니까.
문제는 우리은행 지점이나 ATM이 북경과 상해를 제외하곤 거의 없다는거
장춘에 하나은행인가? 가 있데요;; 근데 저는 외환은행 카드 해왔긔;;; 나중에 한국가면 다시 해와야 할듯;
돈 관계는 철저한 게 좋은데-3-
주는 입장에선 주기 싫겠죠 흥흥흥..그래도 받으셨다니 다행이구
저도 그래요 바로 받지 않으면 괜히 심란하고 조급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앞에 사라지는 인내심ㅋㅋㅋㅋㅋ
돈앞에서는 인내심이고 자존심이고(...) 다 그냥 gg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