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지름ㅎ_ㅎ

얼마전에 단수 됬던날... 밤에 급박하게 움직이다가 쟁반을 깨먹었어요;ㅁ;... 큰건 그거 하나밖에 없는뒈-_-
그래서 중국에 1~2위엔집(한국의 천원샵, 다이소 비슷한곳)을 다녀왔습니다!ㅋㅋ

천원샵에 천원짜리가 드물듯이(...) 중국도 싼가격물건은 드물어요-_-;
이 쟁반도 4위엔(800원정도)에 사왔다능!뭐 다른 마트에서 사는것보단 싸지만요;
모양도.................뭐...봐중만하고?ㅎㅎㅎ;;
깨먹은건 이거랑 똑같이 생겼는데 분홍색이에요~ 제 포스팅에 간간히 등장했던 녀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말고도 티스푼이랑(뿌러트려 먹었슴-_-)(이건 그냥ㅋ)같은것도 사고 싶었는데, 그런거 한번 지르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서 이것만 사고 후다닥 빠져나왔다능;;ㅋㅋㅋㅋ
이건 집앞에있는 조그마한 마트에서 산 걸렌데요..
아까 그 쟁반 파는곳에서도 팔긴하는데 이런건 좀 좋은거 사야 오래 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갈아끼울 걸레도 하나주더라구요~ 저것만 16위엔정도 하던데-_-ㅋ(3000원)
이렇게 싹싹싹 닦아주면 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들어본 gif파일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들어 보겠다고 네이버 검색하고~ 다음 검색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컴퓨터가 중국 컴퓨터라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만드는데 애 좀 먹었다능-_-...


아아...어쨋든 이제 혼자 사는것에 슬금슬금 적응하고 있는데...
내일 여행가셨던 아빠가 돌아오십니다.(같이 중국에 왔었음-_-;;)
추석이고 생일이 얼마 안남으셔서 그런듯?.............(쩜쩜쩜이 긴 이유는?ㅋㅋㅋㅋ)

저도 10월 7일날 학교가면 되요!!아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좀 프리라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주에 학원은 이틀 가지만-_-)

by 리씨 | 2009/09/26 12:27 | 요것저것:)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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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I at 2009/09/26 13:07
ㅋㅋㅋㅋ 쓱쓱 미는 힘이 느껴지는 군요.

아버님 곧 생신 이시군요.
갖고 싶어 하시던거로 장만 해드리는건가효.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16:00
에헤.. 흉내만 낸건데;;히히히히히히...


월급은 언니님 손에-_-;;; 그래서 그냥....미역국 끓여드릴려구요;;ㅎㅎ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09/09/26 15:13
신묘한 중국식 영어군요.. urban natbral..뭐라는 건지 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16:02
꺄얃!!!!!!!!!!!!영어!!!!!!!!!!!!!!!!!!!!!!!!!!!!!!!!!!!!!!!![푸다다다다다닥]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09/26 15:35
저런 긴막대의 걸레 있으면 참 유용하죠. 저는 자꾸 안사게 되더라구요 ㅠㅠ 이런 귀차니즘 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16:03
저도 저것 사용하고나서부터는 저 걸레밖에 못쓰겠더라구요;; 구부려서 닦으면 더 깨끗히는 닦이는데 힘이 들어서;ㅁ;
Commented by 열대야 at 2009/09/26 15:48
저도 지를 생필품이 많네요.ㅋ.ㅋㅋㅋㅋㅋㅋ쓱싺쓱싹 제 스탈이네요 ㅋㅋ시원해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지 생신이 다가오는군요., 저도 다가와요 ㅋㅋ아무튼 미리미리 축하드리구요 ㅋㅋㅋ


이상하게 리씨님 블로그오면왜 배고플까요 ㅋㅋ접시랑 청소용품봐도 배고프다니 ㅠ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16:04
열대야님께 하나 사드리고 싶긘여!!!!♥ㅎㅎㅎㅎ
아.. 고마워요!!!!...저는 그렇게 즐겁지만은................(?)ㅋㅋㅋ 저는 그날 하루종일 시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이니까요...*-_-*부끄...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9/26 16:32
쟁반이 깨지다니 실로 신기하네요 허겅;;
보라돌이랑 뚜비 색이네요!
전 요즘 그 회전 되는 극세사 걸레가 갖고 싶어요
오만원인가 그렇던데 역시 비싼 게 제값하나봐요ㅜ.ㅜ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16:40
쨩그리아앙~~이라는 엄청난 소리를 내면서 쩍 갈라졌습니둥-_ㅠ...걸레가요?ㅎㅎ 저는 쟁반말씀하시는줄 알고, 슬쩍 당황했었어요;;ㅎㅎ

회전되는 걸레라늬?! 그,그런게 있어요?!................시,신기하네요;;;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9/26 18:50
쓱삭쓱삭! 'ㅁ'
청소가 즐거우시겠어요! 내친김에 대청소를!!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26 20:00
안그래도 내일 아빠가 와서 해야됩니다ㅠㅎㅎㅎ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9/27 20:28
이런~~필터청소기는 이미 오래전에 한물갔어요~ㅋㅋ 지금은 스핀앤고의 시대~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30 10:28
-_-??? 저는 가난뱅이라;;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09/30 06:21
밀대걸레..편합니다. 쪼그리지 않아도 되니..

Commented by 리씨 at 2009/09/30 10:29
네~ 빨때도 되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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