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장바구니~

대부분.......이 아니라 90%로가 먹을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자취생에게 생필품은 사치에요ㅋㅋㅋ 배만 따시면 된거임;;

얼마 사지도 않는데, 왜 계산할때마다 돈 만원이 훌쩍훌쩍 나가는 걸까요;ㅁ;...
한 오천원 어치 샀나? 하면 어김없이 넘겨주는 센스;
참기름과 세제입니다ㅋ_ㅋ
참기름은 시장표 참기름이 싸고 많지만, 길 건너기가 귀찮아서;;(슈퍼는 안건너도 됨)
100%라는데...왠지 안 믿겨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것 퍼레이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다이어트 하는 사람 맞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르트와 커피우유, 빵, 쌀과자...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 이에요ㅋㅋㅋㅋㅋㅋ
빵에 발라먹겠다고 산 딸기쨈=ㅁ=!!
근데 이상하게 없을땐 먹고싶고, 있으면 안 먹는게 딸기쨈 같아요;; 딸기쨈 사니까 버터먹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부, 계란, 돼지고기*-_-*
돼지고기 숭덩숭덩 썰어넣고 김치찌개 끓여먹을꺼에요~ 두부도 왕창넣고!!케르르르르르르를ㄹ를르ㅡㄹ르르ㅡ륵~~
사료만 주면 밥안먹는 개생퀴 때문에 사온 犬용 고기-_-
이건 요즘 너무 건조에서 산 오일이에요~
확실이 바르니까 안땡기고 하얗게 때 안올라오고 좋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물기있을때 발라야 되는거라 바를때 너무 춥다는게;;;
목욕탕에서 씻자마자 머리 털어내고 바르는데, 정말 으스스스 너무 춥습니다;ㅁ;...


ㅎㅎ거창하게 자취생의 장바구니라고 했는데, 다 그냥 생존물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사는게 다 똑같죠,뭐ㅎ_ㅎ...

by 리씨 | 2009/10/23 03:27 | 주절주절 | 트랙백 | 핑백(1) | 덧글(37)

트랙백 주소 : http://huhuhumr.egloos.com/tb/45617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리씨의 중국유학기! : 대륙의.. at 2009/10/23 16:56

... 저번 장바구니 포스팅에서 사온 쌀과자에요~원래는 그 설탕묻은 쌀과자를 사오려고 했는데, 짝퉁 쌀과자(제일 맛있는곳 것이 아닌;;) 것들만 있어서 그냥 처음먹어보는걸로 사왔어 ... more

Commented by 레이 at 2009/10/23 03:50
아쏴~일뜽!!!!ㅋㅋㅋㅋ
이시간에 잠안자고 계시는군효..ㅋㅋ 자취생의 장바구니는 생존에 필요한것들만 가득하면 되는겁니다.ㅎㅎ

딸기쨈의 법칙은 정말 와닿네요. 있으면 쳐박아두고.. 없으면 먹고싶고.. 그래서 사면 또 쳐박아두고.. 큰걸 사도, 작은걸 사도 결국 먹는건 절반정도..-_-;;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44
인터넷이 저시간만 되더라구요ㅠ 그래도 오늘은 되네요!!!!!!!!!!!이히히히히히히힣ㅎ히히히힣ㅎ히히힣ㅎㅎ히힣!!!!!!!!!!!!!!!

반 이상은 안먹게 되더라구요;; 마요네즈도 그렇고, 땅콩버터도 그렇고;;;
Commented by NHK에 at 2009/10/23 03:56
시켜먹고 사먹는걸로 식사의 95%를 때우는 제 입장에선 저 정도만되도 굉장해보이네요 . . .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45
남자분이랑 저랑 같나요~ 그래도 해먹는게 좋으니까... 다,다이어트도 하고 있구용...
Commented by 레일린 at 2009/10/23 04:01
ㅋㅋㅋ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요 자취생의 앵겔지수는 언제나 최고치를 갱신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ㅠㅠ 전 어제 드디어 쌀을 샀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저 과자 먹고파요 학학
오일 바르면 좋나요 근데 전 바디로션이나 이런 거 바르려고 해도 항상 물기 바짝 닦고 나서야 바르게 되서...근데 물기 있을 때 발라야한다면서요 어휴ㅠㅠ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48
저는 쌀은 떨어지자마자 사요~ 라면과 같이 매일 구미해 두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 쌀독이 비면 마음이 안 놓여서;;ㅋㅋㅋ

오일바르면 안땅기는것도 안땅기지만 엄마가 그러는데 더 따뜻하데요~ 그래서 죽기살기로 바르고 있어요; 바를땐 춥지만요ㅠㅋㅋ
Commented by 나름뉴요커 at 2009/10/23 05:11
리씨님~~~~ ^^ 장볼때마다 만원....이라니 만원이라니... T_T
전 한번 장보면 막 50불 100불 ㄷㄷㄷ;;;
근데 리씨님 개생퀴 키우셨었어요? 난 왜 몰랐지... +_+ 저 요즘 막 강아지 키우고 싶어죽겠어요 근데 집이 카페트라 고민고민 흑흑
Commented by 최양 at 2009/10/23 13:35
장볼때마다 쨍강쨍강 유리병소리 ㅋㅋㅋㅋ

시원한 하이네켄 소리 ㅋㅋㅋ
엄마 잔소리
아빠 혀차는 소리
나 무시하는소리 ㅋㅋㅋ

그다음엔 최양 취하는소리 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1
나뉴님 이다!!!ㅎㅎㅎ 최양님도 반가워서 답글을~ 큐휴휴휴휴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장을 자주 보거든요~ 자잘하게 많이 들어가는 스타일이에요; 한번에 일주일치 장을 종이 봉투에 럭셔리하게 담아보고 싶어요ㅎㅎㅎㅎㅎ

카페트면 털이 무지 붙을꺼에요;ㅁ;... 이불에도 무지 붙어서 겨울에도 미용을 해줘야 됩니동ㅠ..... 개 키우는건 좋기도 하지만 귀찮은 점도 많아요;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2
최양님은~~ 장볼때~~ 술만 산데요~~~~~~~~술만 산데요~~~






같이 취하고 싶다*-_-*
Commented by 무아 at 2009/10/23 09:35
따..땅콩버터 ;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2
땅콩버터 먹을땐 이런 소리가 나요....디룩디룩디룩디룩....ㅠㅠㅠ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10/23 10:21
중국에서 꿋꿋이 살아남고있는 리씨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3
꿋꿋리씨라고 불러주세욬ㅋㅋㅋ
Commented by 가지 at 2009/10/23 11:07
장바구니~ <저 물결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3
-_-? 톡특하시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II at 2009/10/23 13:17
ㅋㅋㅋㅋㅋㅋ 딸기쨈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4
사과쨈, 포도쨈은 더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Mannoya at 2009/10/23 13:31
저도 대충 장보면 3만원 이상은 나오는 것 같은데..(역시 90% 먹을거 ㅋㅋ) 혼자 살면 먹는 재미라도 있어야죠^^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4
혼자살아서 저런거(군것질) 안할줄 알았는데, 왠걸? 더 하네요;;;;
먹는재미에 너무빠졌어요ㅠㅠ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10/23 13:44
커피우유, 빵, <- 위험합니다. 위험합니다!!!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3:55
에에에에에엥ㅇ에에에엥ㅇ에에에에엥~~~ 키마담님이라도 대피를ㅠ 저는 장렬히 죽겠사옵니다ㅠ
Commented by 홈요리튜나 at 2009/10/23 14:52
전 나머지 10%도 먹을 거예요 웃흥*-.-*
세제가 소주같아요! 엄마가 중국산 참기름은 쩐내난다고 국내산만 고집하시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물론 갓 짠게 더 신선하겠지만 일반적인 제품이라면 저는 그게 그거 같아요ㅎㅎㅎ
KFC비스킷에 버터와 딸기잼의 환상적인 콤비네이션ㅜㅜㅜㅜ
잼만 바르면 밍숭맹숭하잖아요 버터 버터 핥핥ㅜㅜ
중국돼지는 마블링이 신기하네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6:59
100% 먹을꺼라니~~~ 심장이 독흔독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참기름이 확실히 달라요~ 좀 더 꼬쏘 하달까.. 중국 참기름은 고소 하고, 한국참기름은 꼬쏘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fc비스켓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이번에 못사먹고 온게 너무 안타까워요;ㅁ; 왜 그랬는지ㅠ...
저도 비스켓 먹을때 딸기쨈 버터 같이 먹어요~~~ 환상의 앙상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죠? 삽겹살이라는데 저부분이 되게 맛있어서 저것만 사먹어욬ㅋㅋㅋ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3 15:06
간식목록들 보고 다이어트하시는걸로 안보이십니다(먼산)
그러고보니 일하고있는꽃집에서 밥먹는것보다 간식을 많이 먹는
저도 할말없는건 매한가지입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7:00
정곡을 콕!!!!!!!!!!!!!!!!!!!! 그래도..... 차이는 있어요...운동을 조금이나마 합니동ㅋㅋㅋㅋㅋㅋ

꽃집에선 아무거나 먹어도 다 맛있을것 같아요~ 아,아닌가?-_ㅠ... 꽃향기때문에ㅠ...(오지랖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4 08:54
크기가 큰 관엽식물이라던지 매장밖에 있는 작거나 큰 화분들에게 물주거나 낙엽(특히 바람불면 아악..)쓸거나 배달할때 큰 화분 번쩍들고(...)하고나면 간식먹곤 합니다..
초콜릿+블랙커피의 궁합은 최강이지요
(다만 살찌는건 예외로 하고;;)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4 12:59
꼬,꽃집도 힘이 많이 드는군요;; 왠지 꽃집..히면 꽃구경하는 즐거운 직업인줄만 알았는데;;;

맞아요!! 저는 블랙초콜렛과 커피를 마십니다~~~~~ 환상의 궁합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4 17:21
화분에 시든잎있으면 잘라내거나 뽑아내고 2일마다 매장밖에 있는 화분들 물주고 일주일에 2번씩 꽃냉장고에 있는 통에 있는물들 싸악 갈아주고 리본만들어둔게 많이없다싶거나 빈구멍이 보이면 리본접고
손님들 오면 설명잘하면서 화분등등 판매..
재미있으면서 힘듭니다(먼산)
그래서 간식에 의지합니다;;
살이 많이 빠지기는 했는데 다시찔거같아요ㄷㄷ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9/10/24 17:22
오늘 먹은 찹쌀도너츠+우유라던지 조그만 초콜릿+블랙커피
식후에 블랙커피나 우유는 정말 개념이지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5 12:09
ㅎㅎ; 정말 힘드면서 재밌을것 같아요~~ 꽃과함께 일이라니 마냥 로맨틱할것 같았는데;;

!!! 맞아요!!! 팥과 우유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에요!!!그래서 저는 양갱도 차랑 안마시고 우유랑 먹어요~ 흰우유!!ㅋㅋ 흰우유를 싫어하지만 이때는 먹어요~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쐐♥ at 2009/10/23 15:14
저도요새다이어트하면서돼지고기김치찌개버닝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3 17:01
띄어쓰기가없어서읽을때숨가쁘게읽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돈이문제 at 2009/10/23 17:59
돼지고기 김치찌개는 김치가 많이 들어가고, 비계도 들어가야 맛있어용 ㅋㅋㅋㅋㅋ 두부도 많이 넣고 먹으면 그게 다이어트 식이죠 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4 13:01
기름 둥둥뜬 김치찌개는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살도 둥둥 찌겠지만ㅠㅠ....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0/24 08:54
알뜰한 장바구니에 개아기들의 개를 위한 고기가... ㅎ
돼지고기 썰어넣은 김치찌개 한동안 안끓였는데 리씨님 포스팅을 보는 순간 번개처럼 머리를 스치는군요.^^*
Commented by 리씨 at 2009/10/24 13:02
김치찌개엔 뭐니뭐니해도 돼지고기!!!!!!!!!!!!!!!!!!!!! 참치나 다른 생선을 넣고 조려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를 제일 좋아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