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to the 황

저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로션을 짰는데 똥처럼 나왔다던가, 벽시계 건전기를 갈고 다시 걸때 낑낑 뎄던것이 특별하다면 특별한 일이었달까요?.................

가,각설하고(...;)
요즘 저답지 않게 바쁘게 지냈습니다^.~
금요일에는 한국에서 물건이 왔고, 토요일엔 대청소를 했으며 토요일 새벽엔 아빠가 여행에 돌아오셨고, 어젠 볼링 및 식사를 하는 등 여가시간을 보냈습니다ㅋㅋ

덕분에 운동은 이 삼일중에 하루 밖에;;;
더군다나 어제는 오랜만에 밖에서 훠꿔(중국식 신선로)를 잔뜩 먹어서 살이 보기 좋게 올라버렸어요*-_-*

아빠가 계셔서 전처럼(하루 12시간ㅋㅋㅋ) 컴퓨터를 오래 할수없습니동ㅠ...
그래서 포스팅이 아빠가 한국에 돌아가실때까지 뜸할듯 싶어요;ㅁ;...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by 리씨 | 2009/11/02 16:28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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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 at 2009/11/02 16:31
훠꿔! 핰...
Commented by 무아 at 2009/11/02 16:53
볼링 재밌어요!!
비싸서 그렇죠 ;ㅁ;
Commented by 갑그젊 at 2009/11/02 16:53
워아이니!!!!!!!!!!!!!!!
Commented by Lauren at 2009/11/02 17:12
아,,훠궈 그립네요.. 막상 돌아가면 또 한국오고 싶어 발버둥치겠지만요..ㅋㅋ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11/02 19:21
중국도 추운가보군요... 여기도 오늘부터 갑자치 추워져서 놀랐어요..
Commented by NHK에 at 2009/11/02 22:28
훠꿔.. ㅠㅠ

날씨도 쌀쌀한데 훠궈에 바이지우 한잔 마시면 딱이겠네요.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11/02 23:15
리씨님 블로그 올때마다 혼자 생각하던건데, 한자 정말 잘 알고계시겠어요. 부럽다 ㅠㅠ
Commented by 홈요리튜나 at 2009/11/03 16:21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9/11/11 0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루 at 2009/11/13 09:56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공유하는것도 효도입니다.
많은 효도 하세요.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1/15 07:18
파더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심동?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여름옷으로는 동사할 것 같아 겨울옷을 입습니다. 봄 부터 계획한 옷정리를 아직 하지 못했지만 여기저기서 빼 입고 있습니다. 완전히 폭파되어 초토화 되면 재건설에 들어갑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나름뉴요커 at 2009/11/16 12:13
리씨님~^^ 착한딸 코스프레(...)는 별일없이 잘 되고 계세요?
역시 저도 부모님이 같이 계시면 컴퓨터를 오래 사용할 수가 없더라고요..-_- 게다가 포스팅은 더더욱;;;
궁금해서 와봤어요 ^^ 감기 조심하시고 아버님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긴장을 늦추시면 안됩니다! (야!!) =3=33
Commented by 무아 at 2009/11/17 17:06
근황이 궁금해요 ㅋ 보름간 안보이시니 심심합니둥 ㅋㅋㅋ
Commented at 2009/11/18 20: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9/11/19 16:24
잘지내시고 있는거죠? 중국이 그리워요 ㅜㅡㅜ..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1/20 22:53
돌아오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리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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